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맨체스터" 검색 결과
스투/포커스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스마트시티 기술들…홍수방지, 매핑, 예측시스템들
도시에 대한 기후변화 위협은 홍수에서 오염, 인구과밀, 전염병의 위험까지 끝이 없다. 미국 동부 해안은 최악의 홍수로 몸살을 앓았고 서부 지역은 역대 최고의 가뭄과 고온으로 달아올랐다.
문지혜
기자
·
2021. 10. 30. 03:10
뉴욕에서 싱가포르까지…코로나19가 미친 주요 스마트시티 부동산 동향
코로나19로 인한 대도시에서의 이탈은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였다. 스마트시티로 불리는 세계적 대도시의 부동산 가격은 대체로 낮아졌지만 거래가 위축되지는 않았고 도시마다 편차가 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문지혜
기자
·
2021. 05. 11. 01:48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 리더’에게 거는 기대
리더의 역할은 중요하다. 위기적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다. 중요한 이유는 리더가 최종 결정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대여섯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팀에서부터 수백 명, 수천 명 아니 한 국가의 국민들을 이끌어...
이연하
기자
·
2021. 02. 03. 03:39
초점
스마트시티의 미래…성공적인 도시가 하는 일
스마트시티에 대한 정의는 여러 가지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구축된 스마트시티는 아직 없다. 도시를 구성하는 여러 기능 중 몇 가지가 스마트하게 바뀌면 그 도시는 스마트시티 영역에 들어간다.
문지혜
기자
·
2021. 01. 28. 02:42
스마트시티가 에너지 효율성을 우선시해야하는 이유
도시들은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다. 맨체스터의 트라이앵귤럼 프로젝트에서 헐 의 스마트시티 OS 까지, 스마트시티는 이제 일반명사화 됐다. 스마트시티가 지속 가능하려면 연결된 인프라가 효율적인 에너지 네트워크에 의해...
문지혜
기자
·
2021. 01. 07. 01:33
영국 맨체스터, AI가 통제하는 교차로 교통시스템 구축
영국 맨체스터가 교차로에서 다양한 도로 사용자를 식별하고 교통 신호를 제어해 필요할 때 교통수단의 우선순위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교차로 시스템을 구축했다.
문지혜
기자
·
2020. 10. 13. 02:24
영국 e-스쿠터 사업, 뿌리내리기 어려워지나
“e-스쿠터 라이더들의 난폭운전이 최대의 걸림돌이다. ”e-스쿠터는 이론상으로는 도심 속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대기 오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한다.
문지혜
기자
·
2020. 09. 29. 03:19
스마트시티 네옴은 왜 5G 인프라 구축을 사우디텔레콤과 진행할까?
사우디의 스마트시티 네옴 이 가입자가 1,700만 명을 넘는 사우디 최대 이동통신사 사우디텔레콤과 협력해 5G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현지 매체 5G레이다가 보도했다.
조현호
기자
·
2020. 08. 04. 01:29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 도시는 화려한 기술보다는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 집중해야 한다.맨체스터 시티버브나 밀턴 케인즈의 '아이디어 플랫폼'과 같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종종 시민들의 참여를 장려함으로써 사람들의 요구를...
라니최
기자
·
2020. 06. 12. 04:38
솔라 레일의 녹색 여정① 2020년 세계 최초 태양광 열차 출발
최초의 기관차 증기 기관에서 초음속의 레일까지 열차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전에는 말로 구동되는 열차가 있었다. 그러나 인간이 기계를 사용함에 따라 디젤 엔진이 들어와 서서히 환경의 매력을 제거했다.
라니최
기자
·
2020. 03. 29. 05:31
이전
1
2
3
4
다음
많이 본 뉴스
1
ESS 시장 쟁탈전… 韓 배터리 3사, 국내·북미서 정면 승부 글로벌 시장서는 장기적으로 中과의 싸움에서 존패 갈린다
2
메리츠증권, 작년 순이익 7663억원..전년비 10% 증가
3
메리츠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3조..전년비 0.7% 증가
4
KTX 암표 팔다 걸리면 과태료 최대 1000만원 코레일, ‘미스터리 쇼퍼’ 단속 등으로 의심사례 7건 수사 의뢰
5
이호성 하나은행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당신을 위한 PICK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정부 정책 따라가니 어느새 1000억 돌파
사외이사 큰 장 선다..50대 그룹 사외이사 44% 임기 만료
공정위, 김준기 DB 창업회장 검찰고발.."공익재단 동원해 지배력 유지"
AI 유료 구독, 일상 속으로..2030세대 주도
'우리금융지주, CET1 쾌속 개선에 주주환원여력 커진다'
우리금융, CET1 13%대 진입 가시권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3680억원..6년 만의 최대
포토·영상
유진투자증권, ‘유진독서클럽’ 참가자 모집
메리츠증권, 국내 금융사 최초 AWS 글로벌 혁신사례 선정
ESS 시장 쟁탈전… 韓 배터리 3사, 국내·북미서 정면 승부 글로벌 시장서는 장기적으로 中과의 싸움에서 존패 갈린다
메리츠증권, 작년 순이익 7663억원..전년비 10%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