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검색 결과

기아, 작년 매출 114.1조 '사상 최대', 영업익은 9.1조 전년比 28.3%↓

기아, 작년 매출 114.1조 '사상 최대', 영업익은 9.1조 전년比 28.3%↓

기아가 28일 판매 대수 76만3200대, 매출액 28조877억원, 영업이익 1조8425억원 등의 지난해 4분기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2024년 4분기와 비교해 판매 대수와 영업이익은 각각 0.9%, 32.2% 감소했으나, 매출은 3.5% 증가해 역대 4분기 기준 최대...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캐나다 품목허가 획득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캐나다 품목허가 획득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IMULDOSA, 프로젝트명 DMB-3115, 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뮬도사는 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
'역대급' 정보유출 사고에도...쿠팡, 작년 결제추정액 66조 돌파

'역대급' 정보유출 사고에도...쿠팡, 작년 결제추정액 66조 돌파

쿠팡의 지난해 결제추정액이 66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7일 앱·결제 분석 서비스인 와이즈앱·리테일에 다르면 쿠팡의 2025년 결제추정금액이 66조2109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58조7137억원 대비 약 13%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쿠팡...
HJ중공업 2025년 영업익 824.8%↑... '어닝 서프라이즈'

HJ중공업 2025년 영업익 824.8%↑... '어닝 서프라이즈'

HJ중공업이 지난해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8배 이상 끌어 올리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신고했다. HJ중공업은 2025년도 매출 1조9997억 원, 영업이익 670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늘었고 영업이익은 824.8% 증가했다. 또...
주식농부 박영옥, 아이스크림미디어에 주주서한…

주식농부 박영옥, 아이스크림미디어에 주주서한…"이익률 30% 독점 기업이 PER 4배?"

아이스크림미디어(이하 회사)의 주요 주주인 ‘주식농부’ 박영옥 씨가 회사 측에 등기우편을 통해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했다. 박 주주는 현재 회사 지분 1.81%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서한을 통해 회사의 압도적인 사업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저평...
삼성E&A, 영업이익 7921억원 '목표 초과'...New 에너지 수주 강화

삼성E&A, 영업이익 7921억원 '목표 초과'...New 에너지 수주 강화

삼성E&A가 지난해 영업이익 7921억원을 기록하며, 연간목표(7000억원)를 초과 달성했다. 삼성E&A는 23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으로 2025년 연간 매출액은 9조 288억원, 영업이익이 7921억원, 순이익 64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
외형 확대 속 쪼그라든 수익성, 샘표식품의 병오년 '수확의 해' 될까 [리테일 디코드]

외형 확대 속 쪼그라든 수익성, 샘표식품의 병오년 '수확의 해' 될까 리테일 디코드

수익성 악화로 골머리를 앓던 샘표식품이 비용 절감∙비장류 제품 성장세에 힘입어 반등을 도모하는 모양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샘표식품은 2020년 매출 3090억원, 영업이익 384억원으로 12.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이후 샘표식...
알테오젠, GSK와 피하주사 제형 기술이전 계약

알테오젠, GSK와 피하주사 제형 기술이전 계약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가 언급한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이 공식화했다. 알테오젠은 GSK 자회사 테사로(Tesaro, Inc.)와 GSK 항암 치료제 도스탈리맙(dostarlimab)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내수 비중 90%' 오뚜기의 글로벌 각인 노력, 떨어지는 수익성 잡을 수 있을까 [리테일 디코드]

'내수 비중 90%' 오뚜기의 글로벌 각인 노력, 떨어지는 수익성 잡을 수 있을까 리테일 디코드

국내 라면 3사(농심·삼양식품·오뚜기) 중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오뚜기의 약세 원인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부진이 지속적으로 거론된다. 이같은 한계를 타개하기 위해 최근 오뚜기는 다방면에 걸친 해외 매출 확대 노력을 진행 중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장기전 돌입’ 케이엘앤파트너스, 일본 침투로 맘스터치 몸값 올리나 [프랜차이즈&PE]

‘장기전 돌입’ 케이엘앤파트너스, 일본 침투로 맘스터치 몸값 올리나 프랜차이즈&PE

버거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를 보유한 케이엘앤파트너스가 맘스터치 일본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13일 기준 맘스터치는 일본에 직영매장 4곳과 가맹점 1곳을 포함한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이를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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