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검색 결과

[단독] 대신자산운용, 2년만에 ETF 출시한다

단독 대신자산운용, 2년만에 ETF 출시한다

대신자산운용이 2년만에 ETF를 선보일 예정이다. 16일 금융투자운용업계에 따르면, 대신자산운용은 부동산 ETF인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를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 상품은 2024년 6월 상장된 DAISHIN343 AI반도체&인프라액티브 이후 2년...
포스코퓨처엠 1조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수주

포스코퓨처엠 1조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수주

포스코퓨처엠이 글로벌 자동차 회사와 인조흑연 음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1조 149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으로 상호 협의를 통해 연장이 가능한 내용도 포함됐다. 이번 공급계약은 포스코퓨처엠이 ...
제3의 코스닥액티브ETF 2종, 17일 동시 출격

제3의 코스닥액티브ETF 2종, 17일 동시 출격

한국거래소는 오는 17일 PLUS코스닥150액티브ETF 등 5종의 ETF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 PLUS코스닥150액티브,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신한자산운용 SOL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신한자산운용 SO...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강병일 사장이 지난해 오세철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챙겨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강병일 사장은 지난해 총 24억9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대표이사 3인 중 가장 높은 연봉을...
한국투자금융그룹, MS와 ‘글로벌 스케일 업’ 워크숍 개최

한국투자금융그룹, MS와 ‘글로벌 스케일 업’ 워크숍 개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와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초기 창업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시너지 클럽' 워크숍을 지난 12일 진행했다. 시너지 클럽은 한투AC가 운영하는 포트폴리오사 대상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그간 앤트로...
삼성운용, 국내 첫 AI 광통신 인프라 ETF 선보인다

삼성운용, 국내 첫 AI 광통신 인프라 ETF 선보인다

삼성자산운용이 미국 AI 광통신·네트워크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는 ETF를 내놓는다. 국내 ETF 시장에서 광통신을 전면에 내세운 AI 인프라 ETF 상품이 사실상 처음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
삼성증권, 박종문 대표 작년 연봉 18억원, 사내 2위..1위는

삼성증권, 박종문 대표 작년 연봉 18억원, 사내 2위..1위는

삼성증권의 지난해 사내 연봉 최고 수령자는 PB 영업을 담당하는 영업지점장으로 나타났다. 2024년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박종문 대표이사를 제쳤다. 12일 삼성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노혜란 영업지점장은 지난해 18억1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노 영업지점장은 급여...
하나자산운용, 국내 최초 '은 현물 ETF' 출시한다 

하나자산운용, 국내 최초 '은 현물 ETF' 출시한다 

하나자산운용이 국내 최초로 은 현물에 투자하는 ETF를 선보인다. 12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하나자산운용은 ‘1Q 은액티브특별자산’ ETF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 증시의 유일한 은 투자 ETF였던 ‘KODEX 은선물(H)’은 실제 은이...
[ETF vs] 1Q·KODEX 우주항공 ETF, 간판주는 판박이…차이점은 하단에서 나온다

ETF vs 1Q·KODEX 우주항공 ETF, 간판주는 판박이…차이점은 하단에서 나온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우주항공 출시가 다가오면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기존 강자인 하나자산운용 1Q 미국우주항공테크와의 비교로 쏠리고 있다. 우주항공 ETF 시장의 주도권을 쥔 1Q ETF가 미국 뉴스페이스 대표주 중심 전략으로 흥행에 성공한 만큼, 삼성이...
의결권 권고 보고서 낸 ISS·글래스루이스, 이들의 영향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의결권 권고 보고서 낸 ISS·글래스루이스, 이들의 영향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주주총회에 대한 권고 보고서를 내는 가운데 ISS와 글래스루이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면서 양측의 지분 격차가 크지 않아 단일 주주들의 표심이 결과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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