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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밀 빼돌린'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삼성전자 기밀 빼돌린'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1일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에게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실형을 선고했다. 이는 삼성전자 내부 기밀 자료를 불법 유출해 미국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 침해...
휴젤, 작년 매출 4251억원·영업이익 2016억원..사상 최대 실적

휴젤, 작년 매출 4251억원·영업이익 2016억원..사상 최대 실적

휴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251억원, 영업이익 2016억원, 순이익 1440억원의 실적을 냈다고 11일 밝혔다. 역대 최대 실적으로, 전년 대비 각각 14%, 21. 3%, 0. 6% 증가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 작년 순이익 2조...'압도적 1위'

한국투자증권, 작년 순이익 2조...'압도적 1위'

김성환 사장이 이끄는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증권사 가운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이 2조135억원으로 전년 1조1189억원보다 79. 9%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동원그룹, 지난해 매출·영업익 성장

동원그룹, 지난해 매출·영업익 성장 "불확실성 속 성장 지속"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 2% 성장한 9조 583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156억 원으로 2.
[단독] 신세계건설, '미분양 악몽' 빌리브 주택사업 고민...신규 수주

단독 신세계건설, '미분양 악몽' 빌리브 주택사업 고민...신규 수주 "O"

중견건설사 신세계건설이 주택 브랜드 빌리브 사업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현재 진행중인 주택 사업이 내년까지 모두 완료될 예정이지만, 추가 사업장 수주가 사실상 전무해 현장 계약직 근로자들의 계약 연장 여부 역시...
오리온∙오리온홀딩스, 배당 대폭 확대

오리온∙오리온홀딩스, 배당 대폭 확대 "고배당기업 요건 갖춰"

오리온그룹은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사업회사인 오리온과 지주사인 오리온홀딩스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업회사 오리온은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2500원에서 40% 확대된 3500원으로 결정했다.
[속보]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징역 3년

속보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징역 3년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냠냠뷰] 푸라닭의 '안성재 치킨' 마요피뇨, 묵직한데 가벼운 죄책감의 맛

냠냠뷰 푸라닭의 '안성재 치킨' 마요피뇨, 묵직한데 가벼운 죄책감의 맛

치킨을 '요리' 쪽으로 끌어당기려 노력하는 브랜드, 푸라닭이 안성재 셰프와의 콜라보 메뉴를 출시했다. 신메뉴 '마요피뇨'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 안성재 셰프를 단순 모델이 아니라 ‘마스터’로 앉혀, 레시피...
KB금융지주, 은행주 'PBR 1배' 시대 열었다

KB금융지주, 은행주 'PBR 1배' 시대 열었다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지주가 4대 금융지주 가운데 맨 처음으로 'PBR 1배' 시대를 열어 제쳤다. 11일 오후 2시9분 현재 KB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5. 27% 상승한 16만3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Key Player]

Key Player "K-증시, 과거와 다르다…'정책'과 '실적' 맞물린 신뢰 구간 진입"

2026년, 자본시장에 다시 훈풍이 불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코리아 밸류업 프로그램과 세제 혜택 지원,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의 실적 호조가 맞물리며 시장의 분위기가 반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