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주총" 검색 결과

일진전기, 허진규 회장 반기 보수 23.4억원

일진전기, 허진규 회장 반기 보수 23.4억원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이 지난 상반기 일진전기로부터 23억3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1일 일진전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허 회장은 상반기 급여 10억원과 상여 13억3700만원을 합쳐 23억3700만원을 받았다. 일진전기는 지난 한 해 허 회장에게 17억7800만원의...
아이크래프트, 자사주 6.8% 하반기 소각..올해 적극 배당

아이크래프트, 자사주 6.8% 하반기 소각..올해 적극 배당

아이크래프트가 올 하반기 보유 자사주 상당량을 소각하는 동시에 배당도 적극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아이크래프트는 엔비디아 파트너로서 국내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엔비디아 GPU를 잇따라 납품키로 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아이크래프트는 10일 주주환원정책을 내놓고 이같이 밝...
[골프존홀딩스 상폐] 2차 공개매수도 6700원…

골프존홀딩스 상폐 2차 공개매수도 6700원…"전량 확보 못해도 완전자회사화 가능하다"

골프존홀딩스의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는 에스제이투자홀딩스가 1차와 같은 주당 6700원으로 2차 공개매수에 나섰다. 1차 공개매수 이후 자기주식을 제외한 의결권 있는 주식의 85.24%를 이미 확보한 만큼 이번 공개매수에서는 잔여주식을 얼마나 추가로 끌어모을 수 있을지...
[영원무역 밸류업] ③공정위 고발 뒤 검찰·공정위 출신 영입…'견제 이사회' 맞나

영원무역 밸류업 ③공정위 고발 뒤 검찰·공정위 출신 영입…'견제 이사회' 맞나

영원무역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정자료 허위 제출 고발 이후 법률·규제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회사는 준법경영과 이사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선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성래은 부회장이 사외이사 후보 추천에 참여하는 구조에 이사회 정원 축소까지 맞물리면서 이사회의 독...
아이스크림미디어, 주당 1083원 중간배당 결의

아이스크림미디어, 주당 1083원 중간배당 결의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총 137억원 규모 중간배당을 실시한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7일 중간배당을 결의하고, 주당 1083원의 중간배당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 6월30일이다. 기준일 기준 시가배당율은 6.6%에 달한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이와 함께 ...
LS일렉트릭, 철도신호 사업부 에스트래픽에 매각

LS일렉트릭, 철도신호 사업부 에스트래픽에 매각

에스트래픽은 LS그룹 엘에스일렉트릭(LS ELECTRIC) 철도신호 사업 부문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6일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에스트래픽은 총 745억원에 철도신호 사업 부문을 가져오게 된다. 엘에스일렉트릭 철도신호 사업 부문은 지난해 말 현재 ...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용퇴한다. 후임으로는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이 내정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회사는 이를 수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고(故)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이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매...
[한미 경영권 분쟁] 100억 가압류에 드러난 변수… 한미사이언스 세 대결 재편되나

한미 경영권 분쟁 100억 가압류에 드러난 변수… 한미사이언스 세 대결 재편되나

법원이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부회장 소유 주식에 대해 100억 원 규모의 가압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결정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임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가압류 신청을 법원이 인용하면서 이뤄졌다. 가압류는 본안 소송 전 채무자가 재산을 임시로 처분하지...
현대홈쇼핑, 분할...현대GF홀딩스로 계열사 관리 일원화

현대홈쇼핑, 분할...현대GF홀딩스로 계열사 관리 일원화

현대홈쇼핑이 쇼핑 본업과 투자부문으로 분할한다.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로 계열사 관리를 일원화하기 위해서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종속회사 현대홈쇼핑이 투자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현대홈쇼핑은 TV·데이터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
[가비아 M&A] 상폐라더니 문턱은 50%+1주…맥쿼리가 남긴 플랜B

가비아 M&A 상폐라더니 문턱은 50%+1주…맥쿼리가 남긴 플랜B

맥쿼리자산운용은 가비아를 인수해 자진 상장폐지하고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겠다는 계획을 내걸었다. 그러나 공개매수의 최소 성립조건은 상장폐지에 필요한 지분율이 아니라 의결권 있는 주식의 50%+1주에 맞춰져 있다. 거래 구조상 맥쿼리는 완전자회사화에 실패하더라도 경영권부터 ...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