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가뭄" 검색 결과
“지구 온난화가 ‘더 강해지는’ 토네이도의 원인”…과학적 증거는?
지난해 12월 초 미국 남동부 지역에서 최소 90명의 목숨을 앗아간 토네이도는 올해 말까지 기록된 가장 강력한 폭풍 중 하나였다. 10일 밤 아칸소에서 발생한 이 폭풍은 계절에 비해 너무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한...
2021. 12. 24. 05:26
COP26
알록 샤르마 대표, “기후약속 이후 최우선 과제는 실행의 속도”
알록 샤르마 COP26(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의장은 현지시간 8일 열린 회의 두 번째 주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오늘날을 “기후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느냐, 아니면 손실 또는 피해를 입을 것이냐를...
2021. 11. 11. 02:46
COP26
빌 게이츠, “글래스고 기후 대화에서 세 가지 큰 변화를 보았다”
빌 게이츠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COP26 에서 “환상적인 3일을 보냈다”며 “이번 기후에 대한 대화는 지난 2015년 이후 극적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021. 11. 10. 01:36
G20 정상회의, 지구온난화 방지조치 공동 성명…그러나 ”알맹이가 빠졌다“
지난 10월 30일과 3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의 핵심 주제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대책이었다. 연이어 현지시간 11월 1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개막하는 제 26차 유엔...
2021. 11. 01. 23:14
스투/포커스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스마트시티 기술들…홍수방지, 매핑, 예측시스템들
도시에 대한 기후변화 위협은 홍수에서 오염, 인구과밀, 전염병의 위험까지 끝이 없다. 미국 동부 해안은 최악의 홍수로 몸살을 앓았고 서부 지역은 역대 최고의 가뭄과 고온으로 달아올랐다.
2021. 10. 30. 03:10
기후 정의 실현을 위한 길…“도서관에 투자하라”
도서관은 변신 중이다. 여러 도서관들이 단순히 서적을 열람하고 대출하는 기능을 넘어서서 디지털로 서비스를 전환하고 대여 품목을 다양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본지에서 지난 8월 중순, ‘도서관의...
2021. 10. 08. 04:09
전세계 탄소중립 시장개척 지원 위한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 개막
환경부 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국내 탄소중립 관련 기업들의 해외 사업 수주를 지원하는 '2021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한다.
2021. 10. 05. 04:12
초점
전 세계 곡창지대가 무너진다…스마트시티 위협하는 기후변화
스마트시티는 궁극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 목표를 위해 사물인터넷 , 인공지능 등 차세대 기술들을 적용해 도시의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공공 서비스를 효율화하면서...
2021. 10. 02. 02:16
스투/리포트
“향후 25년 동안의 지구 온난화 속도는 이전 50년의 두 배가 될 것” 경고
기후학자 제임스 한센은 33년 전 “인간의 온실가스 배출이 지구를 요리하고 있다”고 미 의회에서 발언해 워싱턴 정가를 뒤흔들었다. 그가 이번에는 “현재와 같은 속도라면 지구 온난화는 향후 20년 안에 과거 50년...
2021. 09. 27. 18:49
스투/리포트
지구온난화로 북극 기후 변화…북미 동부지역, 극한 추위가 밀려온다
최근 몇 주 동안의 북극 기후 변화로 인해 올겨울 미국 동부 지역에 지난해 텍사스의 한파와 같은 극한의 추위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980년대 이후 북극해의 얼음 면적은 급격히 감소했다.
2021. 09. 13. 17:07
이전
18
19
20
21
22
다음
많이 본 뉴스
1
포스코퓨처엠, 美팩토리얼 투자금 납입 완료..전고체 배터리 시장 선점 나서
2
용마로지스 신허브물류센터, 스마트물류센터 예비인증 2등급 획득
3
신한금융, 3500억원 전략 펀드 가동..'AI 고속도로 구축'
4
하나증권, 영상 기반 투자전략 서비스 ‘세미나라운지’ 오픈
5
은행도 식당처럼..BNK부산은행, 방문예약 서비스 개시
당신을 위한 PICK
태광그룹, 동성제약도 품는다…화학·섬유 넘어 헬스케어로 포트폴리오 확장
광주·전남 중견 건설사 삼일건설, 법정관리 신청..."연대보증 한도 초과"
[데스크칼럼] Michael B. Kim과 김병주
최전방 GOP에 '모래샘' 설치, 장병에게 깨끗한 물 공급
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설립…K-뷰티 신사업 본격 시동
LG이노텍, 광주공장 증설⋯ "신사업 경쟁력 강화"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합병 결의
포토·영상
SK이노베이션, 작년 5.4조 적자.."올해 배당 안한다"
"현대차그룹株, 미국 관세 위협은 주식 매수 절호 기회"
대형 건설사 CEO 자사주 매입 '적중'...1년 만에 400%↑ '대박'
'온탕' VC·IPO에는 정책 수혜, '냉탕' PEF에는 금리 위험과 책임론 [자본연 전망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