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제련소" 검색 결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리 기업, 대미투자 중심으로 총력전...경제영토 확장”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우리 기업들이 한미동맹을 경제안보 차원으로 격상시키는중”이라며 “우리 정부도 산업계와 함께 원팀으로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12. 22. 15:08
영풍·MBK “본질은 최윤범 회장의 경영권 방어 목적 유상증자”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이 추진 중인 미국 제련소 건설과 한미 협력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1년 이상 경영권 다툼을 이어오고 있다.
심두보
기자
·
2025. 12. 22. 14:52
고려아연 노조 "영풍·MBK파트너스, 미국 정부에 맞서겠다는 것인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노동조합 이 고려아연의 미국제련소 건설에 대해 지지하고 협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15일 미국 정부와 함께 약 11조원을 투자해 현지에서 기초금속에서부터 희소금속까지 여러...
김세형
기자
·
2025. 12. 19. 15:13
영풍·MBK파트너스 "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지키려 고위험 떠안아"
고려아연이 미국 정부, 기관들과 합작으로 미국 제련소 건설을 결의한 가운데 최대주주인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최윤범 회장이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 재무적 리스크를 부담하는 고위험을 떠안았다며 성토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12. 16. 07:35
고려아연, 美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 건설..10.9조 투자
고려아연은 10조9000억원을 투자해 미국에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짓는다. 비중국 비철금속 공급망 업체로서의 지위가 드러나고 있다. 고려아연은 15일 장래사업·경영 계획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5. 12. 15. 17:39
고려아연, 아연 이어 연·은·인듐도 세계일류상품 올라
고려아연 이 생산하는 연 과 은, 인듐이 정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또한 방위산업 필수 소재인 전략광물 안티모니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올랐다.
김세형
기자
·
2025. 11. 18. 23:06
"에코프로비엠, ESS 시장 적극 동참...목표가 21만원 상향"
NH투자증권은 5일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단기 실적 개선은 제한적이지만 ESS 시장에 적극적인 동참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13만5000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세형
기자
·
2025. 11. 05. 16:42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 숙환으로 별세..향년 84세
고려아연을 비철금속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으로 키운 최창걸 명예회장이 6일 향년 84세를 일기로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려아연은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받던 최 명예회장이 이날 숙환으로 타계했다고...
한민형
기자
·
2025. 10. 07. 01:49
에코프로, 인니 투자는 '위기를 기회로' 케이스-NH
NH투자증권은 25일 에코프로의 인도네시아 추가 투자에 호평했다. 에코프로가 좋지 않은 업황 속에서 니켈 제련소들을 장부가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는 것이다.
김세형
기자
·
2025. 09. 25. 16:47
영풍 석포제련소 ‘스마트 쉼터’ 오픈
영풍 석포제련소는 생산직 사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 쉼터’를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 쉼터는 민원서류 발급, 인터넷 뱅킹, 회사 인트라넷 이용 등 일상 업무에 불편을 겪어온 현장 직원들을...
이재수
기자
·
2025. 09. 04. 24:02
이전
1
2
3
4
다음
많이 본 뉴스
1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3680억원..6년 만의 최대
2
LG엔솔, 加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 지분 다 샀다
3
‘후배 위해 증언했을 뿐인데’…두 아이 엄마, 직장 내 괴롭힘 '눈물 호소'
4
아디다스,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팝업스토어 오픈
5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낸드 감산 전략…’수익성 극대화’에 ’경쟁 회피’까지
당신을 위한 PICK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300억 출자해 375억 '탄소중립 펀드' 조성
농금원, 3월 '수산 계정' 출자사업 공고… 190억 규모 펀드 조성
‘GS건설 유력’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조합원은 “기대반 우려반” [정비사업 디코드]
롯데웰푸드,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30% 감소
KB금융, '대한민국 리딩뱅크' 확인..사상최고가
스트래티지 주가 하락이 비트코인 매도로 이어지는 매커니즘은?
비트코인 ETF서 '대탈출'…1주간 1조1800억원 유출
포토·영상
DL이앤씨, 영업이익 43% 급증…매출 감소에도 체질 개선 성과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3680억원..6년 만의 최대
LG엔솔, 加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 지분 다 샀다
‘후배 위해 증언했을 뿐인데’…두 아이 엄마, 직장 내 괴롭힘 '눈물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