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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 발표" 검색 결과

LG 디스플, 분기 영업익 1467억...2021년 이후 1분기 '최대 흑자' 달성

LG 디스플, 분기 영업익 1467억...2021년 이후 1분기 '최대 흑자' 달성

LG디스플레이가 23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조 5340억원, 영업이익 1467억원의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하이엔드 전략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사업 포트폴리오와 원가 절감 기술, 운영 효율화 활동을 통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2.5조...전년比 30.8%↓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2.5조...전년比 30.8%↓

현대자동차가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1월~3월) 영업실적을 23일 공시했다. 현대차는 1분기 매출액이 45조9389억원, 영업이익은 2조5147억원, 당기순이익은 2조5849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4% 증가, 영업이익은 30.8% 감소, 당...
신한지주, 1분기 순이익 1.6조 예상 상회..증권, 제몫하기 시작했다

신한지주, 1분기 순이익 1.6조 예상 상회..증권, 제몫하기 시작했다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증시 활황에 계열 신한투자증권의 이익이 쑥 커지면서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보다 9% 늘어난 1조622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 예상치 1조5476억원을...
신한금융, 밸류업 2.0 발표..

신한금융, 밸류업 2.0 발표.."상한선 없는 주주환원 실시"

신한금융지주가 상한선 없이 주주환원을 실시키로 했다. 신한금융지주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기업가치제고계획 '밸류업 2.0'을 내놨다. 진옥동 회장이 최근 주주서한을 통해 예고한 기업가치계획을 공개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024년 7월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최...
SK하이닉스, AI 호황에 '역대급 실적'…삼성전자·TSMC 제친 수익성

SK하이닉스, AI 호황에 '역대급 실적'…삼성전자·TSMC 제친 수익성

SK하이닉스가 2026년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며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계절적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 순이익 40조3459억원을 기록했다. 23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전...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예상치 넘었다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예상치 넘었다

SK하이닉스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내놨다. 23일 실적 발표 결과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은 37조61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5.5% 증가했다. 매출은 52조5763억원으로 198.1% 늘었다. 시장 예상치에 비해 매출은 2%, 영업이...
[바이오 디코드] 처방 시작된 릴리 '파운다요', 경구용 위고비보다 더 팔렸을까?

바이오 디코드 처방 시작된 릴리 '파운다요', 경구용 위고비보다 더 팔렸을까?

일라이 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가 시장에 진입하며 초기 반응이 관찰되고 있다. 출시 첫 주 처방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파운다요는 출시 첫 주에 1390건의 처방 실적을 기록했다. 표면적으로는 다소 저조한 출발로 보일 수 있는 ...
한화솔루션 유증 2.4조→1.8조로...김승연 회장 5월부터 '무보수 경영'

한화솔루션 유증 2.4조→1.8조로...김승연 회장 5월부터 '무보수 경영'

한화솔루션이 유상증자 규모를 대폭 축소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 금액을 기존 2조3976억원에서 1조8144억원 규모로 변경하는 안을 승인했다. 유상증자 신주 발행 물량을 기존 7200만주에서 5600만주로...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화학業…”주문 밀리는데 공장 셧다운”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화학業…”주문 밀리는데 공장 셧다운”

중동 전쟁 여파로 화학업계가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제품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지만, 원료 나프타를 수급하지 못해 제품을 만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들어갔지만, 공급망의 조속한 정상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15일 러시아 타스 통신에...
복지 시비로 번지는 삼성전자 노사 불화...어디까지 가려고

복지 시비로 번지는 삼성전자 노사 불화...어디까지 가려고

성과급 산정 방식을 둘러싼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임직원 복지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5월 총파업을 예고한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잇달아 복지 관련 문제를 공론화하면서, 성과급 협상 교착 국면에 또 다른 갈등이 더해지는 모습이다. 전삼노는 지난 3일 '임직원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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