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T1" 검색 결과

NH농협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2조원..제자리걸음

NH농협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2조원..제자리걸음

NH농협금융그룹이 지난해 충당금을 2조원 넘게 쌓으면서 작년 순이익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023년 지배기업 지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0.2% 증가한 2조2343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작년 영업이익은 3조8476억원으...
대구은행, 시중은행과 비교했더니..자격미달? 충분?

대구은행, 시중은행과 비교했더니..자격미달? 충분?

DGB대구은행이 지난 7일 금융 당국에 시중은행 전환 본인가를 신청했다. 전국 단위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명도 iM뱅크로 바꾸고, 뉴 하이브리드 뱅크를 표방했다.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조속히 시중은행 전환 인가를 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r...
충당금 같이 쌓았는데 희비 갈린 4大 금융지주..왜?

충당금 같이 쌓았는데 희비 갈린 4大 금융지주..왜?

KB, 신한, 하나, 우리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뚜껑을 열어보니 KB금융지주는 민생금융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손충당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반면에 우리금융지주의 실적은 증권가 추정치에...
신한금융, 작년 순익 4.3조..1위 다시 내줘

신한금융, 작년 순익 4.3조..1위 다시 내줘

지난 2022년 KB금융지주를 제치고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올린 신한금융그룹이 작년에는 KB에게 다시 왕좌를 내줬다. 장사는 잘했지만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손충당금, 상생금융 등 1회성 비용이 사상 최대 순이익 경신 행진의 발목을 잡았다.  8일...
IBK기업은행, 작년 순익 2.6조..`사상 최대`

IBK기업은행, 작년 순익 2.6조..`사상 최대`

IBK기업은행의 지난 2023년 당기순이익은 2조675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수준을 유지했다. 사상 최대치인 재작년 2조6747억원과 근소한 차이다.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이다.  7일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작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
KB금융, 또 사상 최대 실적..작년 순익 4.6조원

KB금융, 또 사상 최대 실적..작년 순익 4.6조원

KB금융그룹이 작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갔다. 일회성 충당금 8천억원을 쌓았는데도 불구하고, 자회사들의 호실적이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KB금융지주는 지난 2023년 당기순이익 4조6319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올렸다.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우리금융, 부진한 작년 실적..충당금에 은행마저

우리금융, 부진한 작년 실적..충당금에 은행마저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증권가 추정치보다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충당금 부담이 큰 데다, 은행을 포함한 자회사 실적도 부진했다. 보통주자본비율 13% 고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은행의 성장과 증권사 인수가 필수불가결이다. 그때까지 자사...
우리금융지주, 증권사 인수는 주가 재평가 요인-NH

우리금융지주, 증권사 인수는 주가 재평가 요인-NH

우리금융지주가 증권사 등 비은행 금융회사 인수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가가 재평가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새로 취임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역시 증권사 인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14일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매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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