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검색 결과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①결국 보증한 MBK 회장, 결단 늦어진 이유는?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①결국 보증한 MBK 회장, 결단 늦어진 이유는?

홈플러스가 파산을 피할 마지막 자금줄을 확보하게 됐다.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을 빌려주고 MKB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대출금 전액을 보증하는 방식이다. 이번 거래는 홈플러스와 메리츠, 김 회장으로 이어지는 삼각 구조다.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의 차주가 되고 메리...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확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확보

현대자동차그룹이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를 확보했다. 현대차그룹은 일본 소프트뱅크가 2020년 체결한 계약에 따라 보유 중이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9.65%에 대한 풋옵션(보통주 매도청구권)을 행사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지분 구조는 △현대...
흥국화재, 노년층 대상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교육'

흥국화재, 노년층 대상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교육'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화재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무악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교육’은 금융감독당국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급...
KB금융, 1000억 AX디지털자산 펀드 설립

KB금융, 1000억 AX디지털자산 펀드 설립

KB금융그룹은 지난 15일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선도와 AX(AI Transformation) 가속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SI) 펀드인 「케이비 AX디지털자산 펀드」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KB금융 주요 계열사인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
DA인포메이션, 'DAI' 사명 변경..AI 기반 비즈니스 혁신기업 전환

DA인포메이션, 'DAI' 사명 변경..AI 기반 비즈니스 혁신기업 전환

동아쏘시오그룹 IT 계열사 DA인포메이션은 ‘DAI(디에이아이)’로 사명을 변경, AI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 기업으로 전환한다고 16일 밝혔다. 사명 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리뉴얼을 넘어 회사의 정체성과 사업 방향을 재정의하는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DAI는 기존 ...
[신한 M&A 딜레마] ①KB는 증권, 신한은 보험에…상반된 자본 활용법

신한 M&A 딜레마 ①KB는 증권, 신한은 보험에…상반된 자본 활용법

신한금융그룹의 롯데손해보험 인수 추진을 두고 자본 배분의 우선순위에 관심이 쏠린다. 경쟁 금융지주들이 증권 계열사에 자본을 확충하며 기업금융 역량 강화에 나서는 가운데 신한금융은 인수 이후 대규모 추가 출자 가능성이 있는 손해보험사 인수를 검토하고 있어서다. '조 단위...
블룸비스타호텔, 남한강 품은 ‘여름 야외 물놀이장’ 개장

블룸비스타호텔, 남한강 품은 ‘여름 야외 물놀이장’ 개장

현대그룹 계열사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가족 고객을 위한 다양한 하계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야외 물놀이장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된다. 남한강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대형 풀...
[삼성SDI 유증의 뒷장] ②주주 자금 전용 유증 정점은 지배주주

삼성SDI 유증의 뒷장 ②주주 자금 전용 유증 정점은 지배주주

지난해 삼성SDI 유상증자 여파가 지배주주 지배력 방어 효과로 이어진다. 자본 마진 훼손과 주주환원 제로(0)를 감내한 유증 덕에 사업 시너지가 불분명한 계열사 지분을 지킨 구조다. 그 중심에서는 지배주주와 삼성SDI 이사회가 선 모습이다. 계열사 지분 실타래, 지배주...
[단독] 홈플러스 노조 메리츠와 만나

단독 홈플러스 노조 메리츠와 만나 "MBK까지 3자 회동 제안"

회사 회생을 위한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 마련을 촉구 중인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의 계열사 메리츠증권 본부장과 면담을 가졌다. 14일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은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중회의실에서 홈플러스 DI...
10대그룹 상표권 로열티 SK·LG 1등 다퉈

10대그룹 상표권 로열티 SK·LG 1등 다퉈

재계 상위 10대 기업 가운데 지난해 상표권 사용거래액이 가장 많은 곳은 SK그룹으로 나타났다. SK그룹은 계열사들로부터 총 3493억원을 'SK' 브랜드 사용료를 거둬들였다. 2등은 LG그룹으로 3490억원, 한화그룹은 1992원으로 세번째로 많았다. 10일 금융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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