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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뷰] 한국전력 주가 가르는 핵심, 역시 내년 '원전 이익'

애널리스트 뷰 한국전력 주가 가르는 핵심, 역시 내년 '원전 이익'

2분기 실적 부진이 나타난 한국전력 주가에 증권사들 시선이 갈린다. 핵심은 내년 이익을 바라보는 시각차다. 13일 하나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은 한국전력 목표가를 각각 4만5000원과 6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주가 3만5450원이 기준이다. 이는 한국전력 2분기 연결 영...
금호건설, 상반기 영업익 286억원…전년比 30.6% 증가

금호건설, 상반기 영업익 286억원…전년比 30.6% 증가

금호건설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9650억원, 영업이익 286억원, 당기순이익 24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19억원보다 3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12억원에서 244억원으로 117.9% 늘었다. 매출은 전년 동...
현대위아, 열관리·로봇으로 체질 개선…방산 매각 변수

현대위아, 열관리·로봇으로 체질 개선…방산 매각 변수

현대위아가 내연기관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열관리 시스템과 로봇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낙점했다. 두 사업에만 1조4000억원 이상을 투입하며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나선 상황에서, 아직 신사업이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에 진입하지 못했다는 점이...
이마트, 2분기 적자 전환...

이마트, 2분기 적자 전환..."스타벅스 쇼크"

이마트가 지난 2분기 영업에서 적자를 냈다. 이마트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적자 43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16억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매출은 6조9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순이익은 1368억원 적자를...
삼성화재, 2분기 순이익 7377억.. 시장예상치 대폭 상회

삼성화재, 2분기 순이익 7377억.. 시장예상치 대폭 상회

삼성화재가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이익을 냈다. 삼성화재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순 순이익(지배)이 737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7% 확대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14% 웃도는 호실적이기도 하다. 영업이익은 88...
메리츠금융지주, 2분기 시장 눈높이 뛰어 넘었다

메리츠금융지주, 2분기 시장 눈높이 뛰어 넘었다

메리츠금융지주가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지배)이 775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컨센서스 6813억원을 14% 웃도는 규모다. 영...
메리츠증권, 2분기 순이익 2574억원..전년비 1.5% 증가

메리츠증권, 2분기 순이익 2574억원..전년비 1.5% 증가

메리츠증권은 지난 2분기 순이익(지배)이 2574억9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했다고 12일 메리츠금융지주가 공시했다. 직전 분기에 비해선 2.1% 늘었다. 영업이익은 2457억3800만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18.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K뷰티 조연들의 날..ODM·유통, 호실적 업고 급등

K뷰티 조연들의 날..ODM·유통, 호실적 업고 급등

화장품 ODM과 유통업체 주가가 호실적을 등에 업고 급등세를 타고 있다. 12일 오후 2시17분 현재 화장품 ODM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각각 23%, 17% 안팎 급등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날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또다른 ODM업체 코스메카코리아도 12% 급등...
소비심리 회복에 외국인까지 몰렸다…백화점 3사, 나란히 2Q 영업익 1000억 돌파

소비심리 회복에 외국인까지 몰렸다…백화점 3사, 나란히 2Q 영업익 1000억 돌파

백화점 3사가 올해 2분기 나란히 10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소비 심리 회복으로 내국인 수요가 살아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패션 판매 호조가 실적을 뒷받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의 올해 2분기 백화점 부문 ...
실적 '먹구름' 항공업계, 3분기 성수기 '반등'에 사활 걸지만...

실적 '먹구름' 항공업계, 3분기 성수기 '반등'에 사활 걸지만...

국내 항공업계가 지난 2분기 고유가·고환율 여파의 직격탄을 맞았다. 여객 수요 회복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급등한 항공유 가격 등 비용 부담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뒷걸음질 친 것이다. 특히 대형항공사(FSC)대비 펀더멘털이 취약한 저비용항공사(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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