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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코나아이, 3분기 어닝 쇼크

증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11. 04. 08:41

지역화폐 사업자로 잘 알려진 코나아이가 지난 3분기 시장 예상치를 대폭 밑도는 실적을 냈다.

코나아이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3억6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5%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353억원에 형성돼 있는 시장 예상치를 42% 하회한 수치다.

매출도 예상치에서 크게 벗어나면서다.

3분기 매출은 712억6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6% 후퇴했다.

예상치 1064억원을 33%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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