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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검색 결과
마드리드, 기후 변화에 대처해 거대한 도시 숲 건설
서울은 높고 낮은 산이 환형으로 둘러싸고 있다. 내4산과 외4산이 자연스러운 서울의 도시 숲 역할을 한다. 여기에 도심 한복판에는 남산이 버티고 있어 산소 탱크 역할도 하고 있다. 천연적인 그린 환경을 갖고 있다.
문지혜
기자
·
2021. 07. 29. 02:51
스투/리포트
스마트시티 기후변화 대응전략_C40시티+맥킨지 공동보고서
도시는 기후 변화에 어떻게 적응할 수 있는가 도시는 기후 변화와 관련된 물리적 위험 증가의 최전선에 있다. 도시에는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으며 2050년에는 이 수치가 6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혁
기자
·
2021. 07. 26. 24:05
미국 녹색 생태계 격차 해소에 3천만 그루의 나무식재 필요
미 서부가 기록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섭씨 50도를 오르내리는 고온 현상이 미 서북부 해안을 덮쳤다. 시애틀 인근 캐나다 뱅쿠버도 예외가 아니다.
문지혜
기자
·
2021. 07. 06. 03:34
초점
스마트시티의 노숙인 해결…캘리포니아의 명(明)과 암(暗), 그리고 한국
어느 스마트시티든 완벽할 수는 없다. 어디에서든 그늘이 있게 마련이고 그 중에서도 노숙자 문제는 가장 심각한 당면 과제 중 하나로 꼽힌다. 스마트시티 모범 사례로 꼽히는 우리나라의 서울도 노숙자 문제는 심각하다.
문지혜
기자
·
2021. 06. 19. 03:40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혁신의 그늘’을 생각하라
스마트시티에 관한 자료를 찾다가 한 자료에 눈길이 멈췄다. 짧지 않은 내용이었지만 단숨에 읽어냈다. 혁신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이었으리라. 과히라 반도는 남아메리카 최북단에 있는 해안 사막으로, 대륙에서 가장 가난한...
이연하
기자
·
2021. 04. 20. 23:31
사람중심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사람중심의 도로가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지역 도로에서 보행자 우선도로를 조성하며, 고령자가 안전하게 보행 및 운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람중심도로 설계지침’을 4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인선
기자
·
2021. 02. 19. 24:58
서울시, 옥상에 녹색 지대 조성 확대
서울시가 도심 내 건축물 옥상에 나무와 꽃을 심고 휴게시설물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그린 오아시스 를 제공하는 ‘옥상녹화사업’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2024년까지 1,000개의 초록지붕 프로젝트 라는 비전...
신현량
기자
·
2021. 02. 04. 24:17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테별곡 (2)
‘소’도 웃는 한 해가 되기는 어려울 듯싶다. 새해 벽두부터 사람들을 괴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파와 폭설은 시작에 불과할 지도 모른다. 어쩌면 스마트시티 추진에 대한 자연의 경고라면 지나친 해석일까.
이연하
기자
·
2021. 01. 12. 19:50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싱가포르가 무더위를 식히면서 시원하게 지내는 방법
싱가포르는 다른 어떤 장소보다 도시의 시원함을 유지하는 방법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곳이다. 충분히 이해된다. 젠 세계 금융산업의 허브 싱가포르는 지난 60년 동안 세계 평균보다 두 배나 빠르게 가열되고 있다.
조현호
기자
·
2020. 12. 05. 02:46
스마트시티 구축사례
자동차에서 마이크로모빌리티로 이행한 유럽 4개 도시: ⓶바르셀로나 슈퍼블록
도시들이 코로나19에 대응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교통정체를 초래하지 않으면서 도시 이동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은 유럽 전역의 도시변화의 촉매제 역할을 했다.
조현호
기자
·
2020. 11. 27.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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