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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검색 결과

현대차, GBC내 축구장 2배 규모 '도심숲' 조성

현대차, GBC내 축구장 2배 규모 '도심숲'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은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이하 GBC)' 내에 대규모 도심숲 형태의 시민 개방형 녹지공간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녹지공간은 GBC의 지속가능성 및 공공성을 상징하는 대표 공간으로서 도시의 품격과 차별화된 공간 경험은 물론 시민들 누구나 오며 가며...
현대건설, '협력사 우수기술 제안센터' 개설...연중 상시 운영

현대건설, '협력사 우수기술 제안센터' 개설...연중 상시 운영

 현대건설은 협력사가 보유한 우수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협력사 우수기술 제안센터'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수기술 제안센터는 연중 상시 운영하는 기술협력 플랫폼으로, 현대건설 협력사뿐만 아니라 건설 관련 혁신 기술&midd...
KB국민은행, 대한지방행정공제회와 주거래은행 협약

KB국민은행, 대한지방행정공제회와 주거래은행 협약

 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대한지방행정공제회와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 용산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 김장회 이사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8월...
밀리의서재, 주주제안..'모회사 KT 반만이라도 따라가라'

밀리의서재, 주주제안..'모회사 KT 반만이라도 따라가라'

 KT 계열 밀리의서재에 주주제안서가 발송됐다.  2023년 9일 상장 이후 줄곧 공모가를 하회하는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책 실행과 함께 이사 보수 가운데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미 KT가 시행하거나 시...
마인즈그라운드, 11가지 인센티브 등 파격적 성과제 실시

마인즈그라운드, 11가지 인센티브 등 파격적 성과제 실시

 MICE(마이스) 전문 기업 마인즈그라운드는 2025년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명확한 인센티브 제도와 지급 규정을 통해 전 직원에게 역대급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파격적인 인센티브 지급은 능동적 업무 태도를 마인즈그라운드의 문화로 정착하고, 장...
신한은행, 법인대출 비교 플랫폼 ‘론앤비즈’ 출시

신한은행, 법인대출 비교 플랫폼 ‘론앤비즈’ 출시

 신한은행은 국내 최초로 법인 전용 대출비교 플랫폼 ‘론앤비즈(Loan&Biz)’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론앤비즈는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용·담보대출부터 기계·기구 리스까지 대출상품을 한 번에 비교...
구치소 대신 공연장...서울시, 전국 최초 '공모형 민간투자사업' 당선작 선정

구치소 대신 공연장...서울시, 전국 최초 '공모형 민간투자사업' 당선작 선정

 옛 성동구치소 공연장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시설 중심의 지역 소통 공간이 들어선다. 개봉동 공영주차장에는 주거밀집지역 내 주민편익 향상과 생활편의시설 제공을 위한 행정복합시설이 건립되고, 개화산역 공영주차장은 기존 주차장을 복합화해 삶과 일이 공존하는 주거&m...
삼성전자,

삼성전자, "강남 'AI북아카데미'서 최신 AI PC 경험을"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북5 Pro', '갤럭시 북5 Pro 360' 체험이 가능한 'AI 북 아카데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갤럭시 북5 Pro' 국내 출시와 갤럭시 아카데미 페스타 진행을 기념해 15일까지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첫 대외 행보는 한남4구역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첫 대외 행보는 한남4구역 

현대건설은 이한우 대표이사가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 합동설명회에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 이한우 대표는 새해 첫 외부 일정으로 한남4구역을 선택함으로써 조합원들에게 현대건설의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남4구역을 서울의 대표적 재개발 지역으로 변모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2월 첫삽...미래형 대중교통 허브 변화 시작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2월 첫삽...미래형 대중교통 허브 변화 시작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봉은사역과 삼성역 사거리 사이 약 1km 구간 지하에 시설면적 21만㎡ 규모의 광역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지상 도로는 녹지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시는 2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2공구 건설공사' 기술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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