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상각" 검색 결과

기업은행, 5천억원 후순위채권 발행 결정..4분기 밸류업 공시

기업은행, 5천억원 후순위채권 발행 결정..4분기 밸류업 공시

 IBK기업은행이 5천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한다. 아울러 이르면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발표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 9월 30일 이사회에서 5천억원 규모...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공장 매각에 재무구조 개선 가시화-삼성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공장 매각에 재무구조 개선 가시화-삼성

 삼성증권은 27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중국 광저우 LCD 공장 매각 계약 체결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이 가시화할 것이라고 긍정평가했다.  LG디스플레이는 전일 중국 광저우 대형 LCD 패널 및 모듈 공장 지분을 중국 패널업체인 CSOT에 양도하는 계...
코스맥스, 3분기 중국·미국 법인 성장세 기대치 하회..목표가↓-NH

코스맥스, 3분기 중국·미국 법인 성장세 기대치 하회..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3일 코스맥스에 대해 이번 3분기 중국과 미국법인 성장세가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20만원에서 18만원으로 낮췄다.  정지윤 연구원은 "3분기 한국과 동남아 매출이 고성장 중이나, 중국, 미국 법인 성장세는 ...
코리아써키트, FC-BGA 가동률 회복 지연..목표가↓-교보

코리아써키트, FC-BGA 가동률 회복 지연..목표가↓-교보

 교보증권은 22일 영풍그룹 산하 코리아써키트에 대해 지난 2분기 실적 리뷰 결과 신공장 가동률 저하가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1만8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17% 하향조정했다.  코리아써키트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지난해 같은...
코스맥스, 중국 매출 회복 더뎌..목표가 23만→20만-NH

코스맥스, 중국 매출 회복 더뎌..목표가 23만→20만-NH

 NH투자증권은 13일 화장품 ODM 업체 코스맥스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23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정지윤 연구원은 "코스맥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중국 법인의 매출 회복이 더딘 가운데, 전사 대손상각비 증가 탓...
넷마블, 2분기 매출 7,821억원, 영업이익 1,112억원

넷마블, 2분기 매출 7,821억원, 영업이익 1,112억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821억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1,511억원, 영업이익 1,112억원, 당기순이익 1,623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2분기 매출(7,821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29.6%, 전 분기...
DGB금융, 1천억 신종자본증권 발행..`자본비율 높인다`

DGB금융, 1천억 신종자본증권 발행..`자본비율 높인다`

DGB금융지주는 7일 이사회에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을 1천억원 규모로 발행하기로 결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DGB금융지주는 "이번 자금조달은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해 BIS(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을 제고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며 "조달자금은 운영자금...
LGU+, 2분기 매출 3조4937억원… 전년比 1.9%↑

LGU+, 2분기 매출 3조4937억원… 전년比 1.9%↑

LGU+(대표 황현식)는 2024년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3조 4937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서비스매출은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무선사업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과 B2B 신사업 확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동시다발 악재발 증시 쇼크 탈출 1등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동시다발 악재발 증시 쇼크 탈출 1등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최근 빚어진 글로벌 증시 급락 사태에서 제일 먼저 탈출하는 모습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셀트리온은 실적 호조 속에 10% 넘는 주가 폭등세를 연출하며 급락 전 주가마저 뛰어 넘었다. ...
하나금융, 신종자본증권 3400억원 발행 결정

하나금융, 신종자본증권 3400억원 발행 결정

 하나금융지주가 26일 이사회에서 34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자금 조달 목적은 채무상환이다. 발행일로부터 5년 이상 10년 이내 중도상환옵션(call option)이 있다. 하나금융은 "이사회에서 ...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