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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검색 결과

한투증권, 모간스탠리운용과 협력 추진

한투증권, 모간스탠리운용과 협력 추진

한국투자증권이 모간스탠리와 협력을 추진한다. 한투증권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과 마이크 레빈(Mike Levin) 모간스탠리운용 아시아 대표, 한승수 모간스탠리 한국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부서장이 CEO처럼"..박태동 iM증권 대표의 '승부수'

"권한과 책임은 현장으로, 리스크와 지원은 전문화로." 박태동 아이엠증권 대표(아래 사진)가 던진 조직개편의 핵심 메시지다. 대다수 증권사들이 ROE(자기자본이익률) 또는 총자산수익률(ROA) 개념으로 자산을 배분하는데 반해 자본의 효율성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불필...
우리은행, 영세자영업자 20곳 '인정가게'로 육성

우리은행, 영세자영업자 20곳 '인정가게'로 육성

우리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성장 잠재력을 갖춘 영세자영업자를 발굴해 고객과 함께 육성하는 '인정가게' 프로젝트를 오는 7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정가게'는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용자와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 회원 중 지역사회 공헌 의지가 있는 영...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범은 김팀장이' 흥국생명, 어르신들 앞에서 보이스피싱 역할극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범은 김팀장이' 흥국생명, 어르신들 앞에서 보이스피싱 역할극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지난 29일 서울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65세 이상 어르신 등 2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임직원들이 어르신들 앞에서 보이스피싱의 재현배우로 나서 머릿속에 각인되도록 했다. 이...
신한은행, 기보와 중동전쟁 피해기업 2000억원 보증 지원

신한은행, 기보와 중동전쟁 피해기업 2000억원 보증 지원

신한은행이 26일 기술보증기금과 '중동전쟁 등에 따른 중소기업 위기극복을 위한 포용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유가와 원자재 가격, 물류비 등이 상승하면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유동성 부담을 낮추기 위해 ...
우리은행, 온실가스 감축 기업에 녹색금융 지원

우리은행, 온실가스 감축 기업에 녹색금융 지원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 농협은행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하는 중소·중견기업에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기술보증기금, 농협은행과 ‘녹색정책금융 이차보전지원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온실가스 감축 기여도가 높...
KB금융, 스타트업 금융 AI 협업으로 금융위원장상

KB금융, 스타트업 금융 AI 협업으로 금융위원장상

KB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에서 디캠프·한국핀테크지원센터 공동 주최로 열린 '스타트업 OI(오픈이노베이션) #금융권' 행사에서 KB국민은행과 티냅스의 협력 사례를 선보이며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과 금융기관의 실질적인 협...
신한은행, 한-EU 스테이블코인 송금 검증 나선다

신한은행, 한-EU 스테이블코인 송금 검증 나선다

신한은행은 한국과 유럽 은행권이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방식을 공동으로 검증하는 프로젝트 '판게아(Pangea)'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로젝트 판게아는 원화 및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한국과 유럽 간 자금을 보내고 정산하는 방...
IBK기업은행, 기술인증 중소기업에 1000억 금융지원

IBK기업은행, 기술인증 중소기업에 1000억 금융지원

IBK기업은행이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손잡고 기술인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IBK기업은행은 24일 서울 서초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관에서 기보, 산기협과 '기술인증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HLB제약 유증] ③주주 곁에 다가선 진양곤, 신주인수권·청약 계획 정정

HLB제약 유증 ③주주 곁에 다가선 진양곤, 신주인수권·청약 계획 정정

HLB제약 1200억원 유상증자가 금융감독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새 국면을 맞았다. 진양곤 HLB 회장 등 지배주주는 신주인수권 매각 일정을 신약 허가 여부 발표 이후로 미루고 청약 물량도 늘렸다. 신약 허가 여부에 갈렸던 주주 간 이해상충 소지가 줄어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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