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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채비와 손잡고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 출시

현대차, 채비와 손잡고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 출시

현대자동차가 전기자동차 구독형 충전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충전사업자 채비와 협력해 가정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제네시스 전기차를 소유하고 단독 주택이나 연립 주택 등에 거주해...
동아제약, 여대 캠퍼스 프로모션 '젤파민 충전소' 진행

동아제약, 여대 캠퍼스 프로모션 '젤파민 충전소' 진행

동아제약은 여대 캠퍼스 프로모션 ‘젤파민 충전소’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 5개 대학 6개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덕성여자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에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동...
신한은행, 충북 유망 기술기업에 1000억원 금융지원

신한은행, 충북 유망 기술기업에 1000억원 금융지원

신한은행은 지난 18일 충청북도청에서 충청북도, 기술보증기금과 충북 지역 유망 기술기업의 성장과 미래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S+BASE 첨단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권형택 ...

"버스가 잠드는 차고지를 수소 충전소로" 현대차, 수도권 수소버스 480대 푼다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형 운수업체 및 수소 충전 사업자, 관련 기관과 손잡고 수도권 수소버스 도입을 가속화한다. 현대차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선진그룹, 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와 ‘충전 인프라 혁신 기반 수소 모빌리...
금감원, 태아보험 전체해지 신중 주문

금감원, 태아보험 전체해지 신중 주문

금융감독원이 보험사들에 임신부의 계약 전 알릴의무 위반을 이유로 태아보험 계약 전체를 해지해 출생한 자녀의 담보까지 없애는 일이 없도록 소비자보호를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간병인보험의 정상 청구에 과도한 입증을 요구하거나 자체 판단이 가능한 사안까지 의료자문을 남발하는...
NH농협은행, 충남 아산 배농가 찾아 일손돕기

NH농협은행, 충남 아산 배농가 찾아 일손돕기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임직원들이 10일 충청남도 아산시 소재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박장순 부행장을 비롯한 소비자보호부 임직원과 아산원예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배...
'600조 OCIO' 기대 커졌지만…미래기금 97조, 수익률·유동성 충돌

'600조 OCIO' 기대 커졌지만…미래기금 97조, 수익률·유동성 충돌

미래대응기금과 퇴직연금 기금화를 계기로 600조원에 육박하는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미래대응기금 여유자금 96조9000억원은 장기간 묶어두는 저축성 자금과 성격이 다르다. 국채 이상의 수익률을 추구하면서도 정책적으로...
번아웃 온 지역 AI 창업가들, 부산 바다서 재충전…카카오 AI 돛 첫 캠프

번아웃 온 지역 AI 창업가들, 부산 바다서 재충전…카카오 AI 돛 첫 캠프

카카오의 지역 인공지능(AI) 인재·기업 육성 추진기구 '카카오 AI 돛'이 지난 21~22일 부산에서 지역 AI 창업가를 위한 첫 오프라인 캠프 '세일링 부산 2026'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에 따르면 이번 캠프에는 비수도권 AI·데이터 창업가 40명과 벤...
현대엔지니어링, 한충전 품는다…통합 EVC 사업자로 도약

현대엔지니어링, 한충전 품는다…통합 EVC 사업자로 도약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한충전)를 흡수합병하고 전기차 충전(EVC) 사업 역량을 통합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한충전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1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존속하고 한충전은 소멸하는 방식...
[BNK 밸류업] ④이사회 경고도 무시된 충당금…만성 저평가 탈출, '이익의 질'에 달렸다

BNK 밸류업 ④이사회 경고도 무시된 충당금…만성 저평가 탈출, '이익의 질'에 달렸다

BNK금융지주의 자산건전성이 올해 2분기 일부 개선됐지만, 부실채권에 대비한 충당금 완충력은 여전히 취약한 수준에 머물렀다. 수익성보다 외형 확대에 치중한 자본 배분이 저평가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건전성 회복이 밸류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