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망" 검색 결과

 효성중공업, 호주 ESS 1425억원 수주…조현준 회장 '글로벌 현장경영' 성과

효성중공업, 호주 ESS 1425억원 수주…조현준 회장 '글로벌 현장경영' 성과

효성중공업이 호주에서 대형 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0일 호주 ‘탕캄 BESS Pty Ltd. ’와 1425억원 규모의 ESS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LS전선,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공사 착수...500kV 고온형 HVDC 케이블 적용

LS전선,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공사 착수...500kV 고온형 HVDC 케이블 적용

LS전선은 한국전력의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구축 사업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00kV 90℃ HVDC 케이블을 적용해 공사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동해안–신가평’ 구간은 동해 발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전송하는 ‘동해안–수도권’ 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으로,...
효성중공업, 美 송전망에 초고압 전력기기 풀 패키지 공급

효성중공업, 美 송전망에 초고압 전력기기 풀 패키지 공급

효성중공업이 미국 초고압 송전망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최근 미국 최대 송전망 운영사와 765kV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800kV 초고압차단기 등 전력기기 풀 패키지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LS전선, 세계 최대용량 HVDC케이블 '동해안-수도권 송전망' 사업에 공급

LS전선, 세계 최대용량 HVDC케이블 '동해안-수도권 송전망' 사업에 공급

LS전선은 상용화에 성공한 초고압직류 케이블을 국내 최대 HVDC 사업인 한국전력 ‘동해안-수도권’ 송전망 1단계에 단독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계 최대 용량의 525kV급 고온형 HVDC 케이블로, 도체의 허용 온도를 기존 70℃에서 90℃로 높여...
LS에코에너지, 베트남 EVN 송전망 사업에 454억 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 베트남 EVN 송전망 사업에 454억 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 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 전력청 의 국가 송전망 구축 사업에 총 3300만 달러(한화 약 454억 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LS에코에너지 연간 매출의 약 5. 2%에 해당하는 규모다.
LS전선,완도-제주 90km 해저케이블 연결...양방향 HVDC 송전망 구축

LS전선,완도-제주 90km 해저케이블 연결...양방향 HVDC 송전망 구축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함께 ‘국내 최초 육지-제주 간 전압형 HVDC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남 완도와 제주를 연결하는 약 90km의 해저 전력망을 구축하는 제주 3연계 사업으로 국내에서는 LS전선이 2009년에 수주한...
LS에코에너지, 베트남전력공사에 2000km 가공선 공급

LS에코에너지, 베트남전력공사에 2000km 가공선 공급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최근 베트남전력공사에 약 2000km의 가공선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가공선은 철탑과 전주에 설치되는 전선으로, 이번에 공급되는 가공선은 베트남 북부와 중부를 잇는 약 600km 길이의 주요 송전망에 사용된다.
대한전선, 영국 발포어 비티社와 송배전 업무협약 체결

대한전선, 영국 발포어 비티社와 송배전 업무협약 체결

호반그룹 의 대한전선은 영국 발포어 비티 와 지중 송배전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더 웨스틴 런던 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이 협약식에 직접 참가해 힘을 실었다.
효성중공업, 美 전력시장서 7870억 원 초대형 수주

효성중공업, 美 전력시장서 7870억 원 초대형 수주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시장에서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수주를 따내며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인했다. 효성중공업은 10일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약 787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현장 점검…대형 인프라·전력망 수주 지원

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현장 점검…대형 인프라·전력망 수주 지원

GS건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해외 시장으로 ‘호주’를 정조준 한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이사가 최근 호주를 방문해 기반시설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정부 관계자와 협력사 최고경영자 등과 만남을 갖고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