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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검색 결과

카카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 ‘S’ 획득

카카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 ‘S’ 획득

카카오(대표 정신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정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
7월 M2 4225.6조, 전월比 0.3%↑…정기예적금 27.3조 증가

7월 M2 4225.6조, 전월比 0.3%↑…정기예적금 27.3조 증가

지난 7월 광의통화(M2)가 전월보다 0.3% 늘어난 4225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년 미만 정기예적금과 금전신탁이 크게 늘어난 반면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은 감소했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26년 7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계절조정계열 기준 M2 ...
삼표그룹, 광복절 기부 마라톤 '815런' 후원

삼표그룹, 광복절 기부 마라톤 '815런' 후원

삼표그룹이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 주관 '2026 815런'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참가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815런은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기 위한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이 행사...
이태석재단, 남수단 상이용사 마을에 깨끗한 물 공급

이태석재단, 남수단 상이용사 마을에 깨끗한 물 공급

이태석재단이 남수단 현지 비영리단체 애스크파운데이션(ASK Foundation)과 협력해 추진한 ‘희망의 샘물 프로젝트’를 통해 남수단 모빌 상이용사 마을에 지하 180m 암반수를 개발하고 태양광 급수·정수시설을 구축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사업으로 약 3000명의...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 개최..현대해상 후원 나서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 개최..현대해상 후원 나서

현대해상은 자사가 후원하는 ‘인액터스 코리아 (Enactus Korea)’ 국내대회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전국 26개 대학의 학생 및 교수,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사회적 기업 대표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고 14일 밝...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주거취약계층 40가구 집수리 봉사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주거취약계층 40가구 집수리 봉사

기업들의 전문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시 내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단열벽지 시공과 LED 조명 교체 등 에너지 효율 개선에도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
흥국생명, 난치병 아동 위한 ‘위시베어’ 만들기 봉사활동

흥국생명, 난치병 아동 위한 ‘위시베어’ 만들기 봉사활동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은 난치병 아동의 쾌유와 소원 성취를 응원하는 ‘위시베어(Wish Bear)’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약 70명의 임직원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뉘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난치병 아동들에게 전달될 위시베어 인형을 직접 ...
 코오롱, 집중 봉사주간 ‘드림 파트너스 위크’ 진행

코오롱, 집중 봉사주간 ‘드림 파트너스 위크’ 진행

코오롱 그룹 계열사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에서 임직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중이다. 코오롱은 지난 18일부터 2주간 집중 봉사주간인 ‘드림 파트너스 위크(Dream Partners Week)’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4...
결혼정보회사 듀오, 회원 43명 정보 통째로 털렸는데...과징금은 고작 12억?

결혼정보회사 듀오, 회원 43명 정보 통째로 털렸는데...과징금은 고작 12억?

대표 결혼정보업체 듀오정보(이하 듀오)가 회원 43만명의 개인정보가 통째로 털린 가운데 당국의 과징금은 12억원에 그치자 일각에서는 쥐꼬리 과징금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유출된 개인정보가 회원들의 민감한 프로필 정보라는 점에서 더 강한 제재가 이뤄졌어야 하는 것 아...
40조 성과급 vs 주주 재산권…삼성전자 평택서 노조·주주 '맞불' 집회

40조 성과급 vs 주주 재산권…삼성전자 평택서 노조·주주 '맞불' 집회

삼성전자를 둘러싼 성과급 갈등이 노조와 주주의 동시 집회라는 이례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회사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는 노조의 요구에 맞서, 주주들이 "더 이상 삼성을 맡겨둘 수 없다"며 공개 반대에 나선 것이다. 창사 이래 최대 규모 결의대회 삼성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