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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확정" 검색 결과

HDC현대산업개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하반기 착공…2029년 준공 목표

HDC현대산업개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하반기 착공…2029년 준공 목표

 이주 지연과 공사비 조율 등으로 지연됐던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을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학동4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2...
대우건설, 개포주공 5단지에 '개포 써밋 187' 제안...수주 총력

대우건설, 개포주공 5단지에 '개포 써밋 187' 제안...수주 총력

 대우건설이 강남권 재건축 대어 중 하나인 개포주공 5단지 재건축 수주를 위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제안하고 파격적인 사업조건을 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단지명으로 '개포 써밋 187'을 제안하고 다양한 특화 설계안...
[정비사업 디코드]

정비사업 디코드 "대안설계 더는 안 받아" 설계 선확정에 대한 현장 반응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장위 재개발 지구. 압구정 재건축 지구 등 서울 내 주요 정비사업 이해관계자들은 공사비 인상을 우려한 대안설계 제한, 선설계 확정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다. 조합원과 자주 소통하는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대안설계를 ‘시공사 밥줄’이라 표현할 만큼 ...
[정비사업 디코드] 하이엔드로 가냐 마냐…갈림길 선 신반포 청구아파트

정비사업 디코드 하이엔드로 가냐 마냐…갈림길 선 신반포 청구아파트

서울 서초 신반포 청구아파트 리모델링 단지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 적용 여부가 이르면 올해 안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공사비 등 구체적 사업 방안에 대한 논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계획승인 후 관련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
[정비사업 디코드]

정비사업 디코드 "일본-청 사이에 낀 조선 같다" 상대원2구역 조합원 '불만 폭발'

"DL이앤씨가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를 지어줬음 하는 바람 때문에 조합이 분쟁해도 기다려 줬죠. 반년 기다리고, 시공사 선정 작업도 제자리걸음이니 속이 타 들어 가는 심정입니다. 이게 일본과 청나라 사이에 끼어 애꿎은 피해만 보는 조선 같은 처지죠. 어디 건설사든 빨리...
바람 잘날 없는 성수4지구…조합 vs 대우 ‘재갈등’

바람 잘날 없는 성수4지구…조합 vs 대우 ‘재갈등’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이 난관을 겪는 모습이다. 시공권을 노린 건설사 사이에 입찰을 둘러싼 규정 위반 논란이 불거져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조합은 오는 7일 개최 예정이던 ‘시공사 선정 참여 건설사 입찰 규정 위배 및 저촉 여부 검...

"철(鐵)의 약속"... 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전사 역량 총동원' 다짐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 사업 시공자 선정총회(30일)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사장 명의의 서한을 전달, 사업 완수를 위한 전사적 역량 총동원 의지를 밝혔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변치 않을 포스코 철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
현대건설, GTX-A 삼성역 승강장 철근 누락…징계 가능성도

현대건설, GTX-A 삼성역 승강장 철근 누락…징계 가능성도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서 철근이 대규모로 누락된 사실이 드러났다. 다음달 예정된 삼성역 무정차 방식 전 구간(운정~동탄) 개통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GTX-A 삼성역 구간 지하 5층 승강장부 기...
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분담금 제로·공기 단축’ 파격 공약 승부수

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분담금 제로·공기 단축’ 파격 공약 승부수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 수주전에서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웠다. 조합원 분담금을 아예 물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과 공사기간을 경쟁사 삼성물산 건설부문보다 7개월 단축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 신사역 부근 건물에서 포스코이앤씨의...
 '공사비 책임조달' VS '분담금 절감'...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구역 '격돌'

'공사비 책임조달' VS '분담금 절감'...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구역 '격돌'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미 압구정2·3구역을 확보한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까지 수주해 이른바 ‘압구정 현대’ 벨트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반면 DL이앤씨는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앞세워 압구정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