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 3남 김동선 몫 테크·유통 분리 추진..주가 강세

(주)한화, 3남 김동선 몫 테크·유통 분리 추진..주가 강세

(주)한화가 3남 김동선 부사장 몫으로 알려진 테크와 유통 부문을 분리키로 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3남 가운데 막내가 가장 먼저 분가하는 모양새다. 14일 낮 12시23분 현재 (주)한화는 전 거래일보다 9.66% 급등한 1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화는...
파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조사 연장..매매정지 지속

파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조사 연장..매매정지 지속

파두가 매매정지 상태가 지속된다. 한국거래소는 파두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해당 여부에 대한 조사기간을 당초 13일에서 다음달 3일까지 15영업일 연장한다고 13일 공지했다. 한국거래소는 조사 만료에 맞춰 파두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해당여부를 결정하고 매매거래...
'삼성증권, 발행어음 사업 주가 상승의 열쇠'

'삼성증권, 발행어음 사업 주가 상승의 열쇠'

NH투자증권은 13일 삼성증권 주가 향방의 키를 발행어음 사업으로 지목했다. NH투자증권은 삼성증권의 4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4.5% 늘어난 2281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면서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등)...
휴젤, 4분기 영업이익 542억원..시장 컨센서스 상회-현대찬증권

휴젤, 4분기 영업이익 542억원..시장 컨센서스 상회-현대찬증권

현대차증권은 13일 1위 톡신제제 업체 휴젤이 지난 4분기 시장 눈높이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냈을 것으로 추정했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5만원은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1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3% 늘고,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16.6% 확대됐을...
삼성전기, 피지컬AI 개화에 중국 일본 희토류 수출 통제 반사이익도-KB

삼성전기, 피지컬AI 개화에 중국 일본 희토류 수출 통제 반사이익도-KB

KB증권은 13일 삼성전기가 휴머노이드 시대 개막에 따른 수혜는 물론이고 최근의 중일 관계 악화에 따른 반사이익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37만원으로 종전보다 6% 높여 잡았다. KB증권은 AI 서버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 고부가 신규 어플리케이...
아모레퍼시픽, 희망퇴직 비용 300억에 4분기 하회-KB

아모레퍼시픽, 희망퇴직 비용 300억에 4분기 하회-KB

KB증권은 13일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4분기 희망퇴직 실시에 따라 시장 컨센서스를 밑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봤다. 하지만 올해 중국 지역 흑자, 해외 성장 확대로 전사 수익성 상승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15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5년...

"올해 투자 유망 국가, 미국→한국→중국→인도→일본"

올해 투자자들은 투자 유망 국가로 미국을 첫째로 이어 우리나라, 중국, 인도, 일본 순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PB센터는 ‘2026년 글로벌 증시 전망 및 주요 투자 테마’ 설문조사 결과를 12일 내놨다. 이번 설문은 실제 투자 경험과 거...
엔씨소프트, 아이온2 흥행+신작 모멘텀 ...투자의견 매수 상향-대신

엔씨소프트, 아이온2 흥행+신작 모멘텀 ...투자의견 매수 상향-대신

대신증권은 12일 엔씨소프트가 아이온2 흥행에 힘입어 올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신작 모멘텀 공백 우려도 해소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높이고, 목표주가는 30만원으로 종전보다 30.4% 상향조정했다.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220억원, 96억원으...

"LG전자, 4분기 하회..올해 추가 이익 훼손은 제한적"

다올투자증권은 12일 LG전자가 지난해 4분기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을 냈으나 올해 추가 이익 훼손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 12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지난 9일 4분기 실적 발표 결과 LG전자의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은 1094억원 적자...
레이저옵텍, 118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

레이저옵텍, 118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

레이저옵텍은 118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운영자금 103억원, 채무상환자금 15억원 마련 목적이다. 다음달 11일을 배정기준일로 주당 0.21주씩 배정한다. 레이저옵텍은 지난해 3분기까지 190억원 매출에 8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