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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100호 비축…이재민에 7일 내 공급

LH,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100호 비축…이재민에 7일 내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한 임시 주거를 제공하기 위해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100호를 비축한다고 5일 밝혔다.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비축사업은 LH가 평상시 모듈러주택을 미리 확보해 두었다가 재난 발생 즉시 피해 지역...
금호건설, 2149억 규모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수주

금호건설, 2149억 규모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수주

금호건설은 에스아이리얼티에서 발주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총 703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시공...
'상가 갈등'에… 신규 상가 안짓는 재건축 단지 는다

'상가 갈등'에… 신규 상가 안짓는 재건축 단지 는다

서울 주요 재건축 추진 단지에서 아파트 입주권 등을 둘러싼 상가와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4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한 대치동 대치쌍용1차 아파트에서 재건축 조합과 상가 소유주가 맞서고 있다. 상가 소유주로 구성된 상가협의회는 재...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익 109% 증가…수주 목표 27조원으로 상향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익 109% 증가…수주 목표 27조원으로 상향

대우건설이 원가율 안정화와 건축사업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을 두 배 이상 늘렸다. 신규 수주 목표도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높였다. 대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조9949억원, 영업이익 4879억원, 당기순이익 3630억원을...
IPARK현산, 파주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기부금 전달

IPARK현산, 파주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기부금 전달

IPARK현대산업개발은 3일 경기 파주시청에서 열린 '파주시 G-하우징 사업'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파주시 G-하우징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고 에너지 효율...
정비사업 수주급감 포스코이앤씨…하반기 ‘목동 승부수’ 통할까

정비사업 수주급감 포스코이앤씨…하반기 ‘목동 승부수’ 통할까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서 지난해 동기 5조 302억원 대비 73% 급감한 1조원대의 수주고를 올리는 데 그쳤다. 이는 연간 목표치 6조 5000억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수치로, 이 회사 정비사업 부문에 '빨간 불'이 켜졌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포스코...
한화 건설부문, 건설현장에 'Summer Safety 푸드트럭' 운영

한화 건설부문, 건설현장에 'Summer Safety 푸드트럭' 운영

한화 건설부문이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보건 활동 강화를 위해 전국 건설현장을 찾아가는 '서머 세이프티(Summer Safety) 푸드트럭'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15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건설현장 근로자들...
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청약 돌입

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청약 돌입

동부건설이 경상남도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는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681-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 99㎡, 총 1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
삼성물산-뉴시니어라이프, 실버타운 AI 솔루션 도입 협약

삼성물산-뉴시니어라이프, 실버타운 AI 솔루션 도입 협약

삼성물산 건설부이은 돌봄형 실버타운 운영사 뉴시니어라이프와 '인공지능(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도입 및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은 생활·건강·운영 데이터를 통합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변...
GS건설 5년만에 ‘빅3’ 복귀…대우·DL은 '편치 않은' 2계단씩 하락

GS건설 5년만에 ‘빅3’ 복귀…대우·DL은 '편치 않은' 2계단씩 하락

건설업계의 ‘성적표’로 불리는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3~6위권을 중심으로 크게 요동쳤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1·2위를 지킨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두 계단씩 올라섰다. 반면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나란히 두 계단씩 밀렸다. 최근 3년간 순위 변화를 보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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