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불거진 ETF '베끼기' 논란…한투운용

또 불거진 ETF '베끼기' 논란…한투운용 "K수출, 이름 같아도 DNA는 별개"

국내 ETF 시장에 다시 한번 ‘상품 베끼기’ 논란이 재점화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출시를 앞둔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가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K수출핵심기업TOP30액티브’와 컨셉이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것이다.
PLUS코스닥150액티브, 41개 종목 출발..씨어스·비나텍 톱2

PLUS코스닥150액티브, 41개 종목 출발..씨어스·비나텍 톱2

17일 상장하는 제3의 코스닥액티브ETF PLUS코스닥150액티브ETF가 41개 종목으로 출발한다. 17일 미래에셋증권 HTS ETF 구성종목 현황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이 운용하는 PLUS코스닥액티브ETF는 씨어스테크놀로지와 비나텍을 투톱으로 세웠다. 비중은 각각 5.
[세미파이브 탐방] ①

세미파이브 탐방 ①"브로드컴 ASIC 이상의 가치"…독자 기술 자산화가 핵심

삼성전자와 팀 코리아를 이룬 세미파이브가 글로벌AI 반도체 영토 확장을 가속한다. 국내 턴키 솔루션 대표주자로 진입 장벽을 견고히 다지고 브로드컴과 TSMC가 구축한 철옹성을 뚫어내겠다는 각오다.
[업스테이지 IPO] ⑫AXZ 밸류 2500억…

업스테이지 IPO ⑫AXZ 밸류 2500억…"카카오 지분율, 최대주주와 비슷해진다"

국가대표 거대 언어모델 기치를 든 업스테이지가 기업공개 전열을 드러낸다. 다음 인수를 프리 IPO와 IPO 과정에 녹여내면서 새 재무 사령탑과 네러티브를 극대화하는 모양새다.16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1조8000억원으로 프리 IPO 밸류를 정한 것으로...
지투지바이오, 노보 아닌 삼성..상승분 다 토해낸 주가

지투지바이오, 노보 아닌 삼성..상승분 다 토해낸 주가

지투지바이오가 삼성바이오와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최근 나흘 간의 상승분을 전부 토해내는 중이다. 셀온 과 실망 매물이 겹치면서다. 16일 오후 1시57분 현재 지투지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21. 21% 떨어진 9만3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단독] 대신자산운용, 2년만에 ETF 출시한다

단독 대신자산운용, 2년만에 ETF 출시한다

대신자산운용이 2년만에 ETF를 선보일 예정이다.16일 금융투자운용업계에 따르면, 대신자산운용은 부동산 ETF인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를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 상품은 2024년 6월 상장된 DAISHIN343 AI반도체&인프라액티브 이후...
[ETF vs] 며칠 새 기대수익 30억 돌파…코스닥 액티브 ETF 어깨 무겁다

ETF vs 며칠 새 기대수익 30억 돌파…코스닥 액티브 ETF 어깨 무겁다

3월 10일 동시 상장된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가 순식간에 각 자산운용사의 효자 상품에 등극했다. 이들 상품은 고작 며칠 사이에 순자산을 수천억 단위로 불리며, 자산운용사들의 든든한 현금 창출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지투지바이오, 삼바에피스에 약물전달 기술이전..200억원 투자도 받기로

지투지바이오, 삼바에피스에 약물전달 기술이전..200억원 투자도 받기로

지투지바이오가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장기 지속형 미세구체 약물전달 기술을 이전키로 했다. 또 삼성측으로부터 200억원 규모 투자도 받는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16일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스넥스랩과 지투지바이오 사이에 장기 지속형 미세구체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중동전쟁에 고금리..은행주로 피신하라

중동전쟁에 고금리..은행주로 피신하라

은행주들이 중동전쟁에 따른 시중금리 상승 국면에서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투자증권은 16일 금리 상승을 방어할 수 있는 업종에 주목할 것을 권고하면서 보험과 은행을 금리 상승 충격을 덜 받는 업종으로 꼽았다.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올해도 실적 사상 최대 경신하나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올해도 실적 사상 최대 경신하나

증권가에서 고려아연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아연과 귀금속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중장기적으로는 전략광물 생산 확대와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크루서블 프로젝트가 주목 받으며 고려아연의 밸류 우상향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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