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KST
- 코로나 이후 도시 이동성(Mobility)의 미래(1)
- 코로나 이후 도시 이동성(Mobility)의 미래(2)..15분 도시 파리
- 이탈리아 두카티 도시형 전기 자전거 출시
- 스마트해진 오래된 지하철역...5호선 영등포시장역 문화공간 대변신
- '드론 원스탑' 서비스...사이트 활용도 높이려면
- 전주 시내 달리는 한국 최초 수소전기버스..1회 충전 450Km 주행
- 스마트시티 네옴은 왜 5G 인프라 구축을 사우디텔레콤과 진행할까?
- 스마트팩토리 시장, 2025년까지 1500억 달러로 성장
- 말레이시아 쿠칭, 스마트시티 건설 5개년 계획 시행...'천혜의 자연 보고와의 조화'
- 수소드론, 국내 최초 대천항에서 인명 구조 훈련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거는 기대
- 셀콤-에어로다인, 스마트시티용 ‘5G 드론’ 공동 개발
- ‘스마트시티’ 저자의 스마트시티에 대한 질문: ”지금 제대로 가고 있나요?“
- 헬싱키의 성공적인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벤치마킹'
- 조사기업 63%, 원격근무 유지...”사무용 빌딩 유연하게 바꿀 것”
- 버스에서 트럭으로...레고 스타일의 변신 전기차 '이부시', 자동차 혁신 보이다
- 영국 스타트업 플래닛스마트시티, UN-해비타트 케냐 빈민가 업그레이드 파트너십
- 대통령을 위한 에너지 학(學)3. 셰일 가스
- 스마트시티 에너지 스타트업 글로벌 톱5는?
- AI 기반 스마트시티 생명구조시스템, 해안구조대에 도입하다
- 자율주행용 로드 레이아웃 공개..네이버랩스, 서울시 도로 2093 Km 제작
- 미래형 버스정류장 '스마트 쉼터' 등장
- [분석과 전망] 사람들의 도시 탈출이 스마트시티 구축 속도 높일까
- 소셜에너지, 런던 가정에 스마트 그리드 구축해 전기료 70% 절감 지원
- 커넥티드 빌딩이 스마트시티에 필수적인 5가지 이유
- 중국 CATL, 벤츠와 주요 파트너십 발표..치열해지는 글로벌 배터리 전쟁
- BMW가 추진하는 이드라이브 존(eDrive Zones)을 아시나요?
- 러시아 얀덱스, 현대모비스와 공동개발 소나타 미국서 자율주행 테스트 시작
- 호텔 야외에서 요리 나르는 로봇 첫선
- 현대차 전기차, 아이오닉 브랜드로 달린다
- “빅데이터 기반 교통 분석 지원으로 모빌리티 혁신 지원”
- ACEEE, “‘주택 에너지 효율 점수’ 제시해 주택 구입 참고 목록으로 제공해야”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차터” 스마트시티
- 전기차·수소차와 차세대 배터리 세미나 열린다
- 스마트시티 개발, UAE의 핀테크 활용 사례 돋보여
- 딜로이트의 마카오 사이버보안 권고 사례: 사이버 보안 법률 시행 권고
- 작은 지자체가 스마트시티로 가는 노하우
- 현대차그룹, '레벨 4' 자율주행차 개발에 잰걸음..."선두 놓치지 않을 것"
- 토론토 사이드워크랩, 스마트시티 포기 후 빌딩 임대...철수 수순?
- 대통령을 위한 에너지 학(學)4. 지구 온난화
-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센서 내장형 스마트 플레이스 전략으로 ‘디지털 수도’ 지향
- 중국, 스마트시티 글로벌 스탠더드도 넘본다
- 테슬라의 질주...‘배터리 데이’를 주목하는 이유
- ‘자율주행차 윤리 지침’ 연내 제정..."규제와 자율 균형 필요"
- [분석과 전망] ‘지속가능한’ 바람직한 도시가 되려면…
- 현대차 코나 전기차, 독일 주행 테스트서 한번 충번으로 1천Km 이상 달려
- 현대로템, 기존 철로 활용해 수소 전기트램 실증 사업 착수
- 런던의 다양한 시도...지하에 전기선 깔아 도로에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구축
- 록키 산맥의 중심 콜로라도, 주 전역 '스마트' 추진...기술 혁신 민관 협력 나서다
- 스마트시티와 폐기물 관리...코로나19로 인한 의료 폐기물의 범람
- 부천시, 스마트시티형 도시안전망 이달 본격 가동
- 현대차, 싱가포르서 2022년부터 연간 3만대 전기차 생산
- 세계 최초 자율주행 전용도로 건설...두 발 앞서가는 미시간
- 중국 CATL 원가절감 새 배터리 개발중
- 화성시, 자율주행 특화도시로 달린다
- 수소전기차 도시로 비상하는 여수..전남 최초 수소충전소 준공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 시티즌”의 중요성
- 빅데이터 기반 도시문제 해결 지원..LH '콤파스' 플랫폼 구축
- 뉴욕 시민이 직접 전기차 충전 기술 현장 테스트...시민참여 모범을 보이다
- 영국 SSE의 스마트시티 그린 에너지를 위한 노력
- [분석과 전망] 스마트시티에서 연결성이 중요한 이유
- 코로나19 예방 노출알림, 웨어러블 기기도 적용...한 걸음 진보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 안면인식 기술의 양면성: 스마트시티에 미치는 영향
- 중국 충칭 량장신구, 양쯔강과 지알링강 수로와 연계한 스마트시티
- 서울시, 이산화탄소 배출 측정해 공기 순화 도전...세계 최고 탄소배출 도시 오명 벗을까
- [스마트시티 TV] 스마트시티 핵심 '자율주행', 어디까지 왔나?
- 달라지는 유럽...통합의 길 밟는 스마트시티 기술
- 스마트시티에 대한 다양한 정의들...답은 뭘까?
- "친환경 수소 비용 2030년까지 절반 감소"..우드 맥킨지 분석 브리핑
- 판교 드론 허브로 비상한다
- 태국, 자동차 진입 제한도로 지정...스마트시티 향한 첫걸음 될까
- 시애틀, 승차공유 운전자 최저임금 인상 방침 발표...우버와 리프트 ‘사면초가’
- 스마트 클러스트를 특징으로 하는 스마트시티 모델
- 럭셔리카 롤스 로이스 최초 전기차 공개
- 은행에 전기차 충전소.. KB국민은행 전국 3곳에 설치
- 스마트시티 정보 군 작전과 재난대응에 활용
- 스마트한 가정·산업·도시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
- 아세안 도시들이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복원력’
- 수소차 폭발적 성장..1년반 만에 7천여대 증가
- 대구에 첫 수소충전소 완공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OECD의 스마트시티 성과 측정 지표
- 국내 '건물 온실가스 배출 표준' UN 인증...아파트도 탄소배출권 거래
- 기아차, 전기차 구매 용이 상품 국내 최초 출시
- 싱가포르의 ‘스마트시티 혁신 전문가’ 육성 정책 ‘남달라’
- 사우디 에너지부, 스마트시티 네옴에 5000억 달러 추가 지원...네옴의 미래는?
- 친환경 트램(노면전차) 새 운송수단으로 급부상
- 전기차 배터리 최강자 중국 CATL의 도약...CATL을 다시 본다
- 클라우드로 스마트해진 마카오...어떻게, 어디에 적용했나
- 현대모비스, 평택에 전기차 부품 공장 짓는다
- 호치민시, 스마트시티 운영센터 구축...당면 과제는?
- 전동킥보드 규정 손질하고 활성화 추진..."알고 타세요"
- 인프라 가치 창출을 위한 표준문서 '리소스 인 스마트시티 데이터 카탈로그‘ 내용은?
- 보행자 안전 강화한다..서울시 주요도로 시속 50 Km로 조정
- 상하이, AI와 5G 활용해 지능형 도시관리 나선다
- [시론] 스마트시티 혁명을 맞이할 준비는 되었는가?
- [분석과 전망] 스마트시티 시대의 오프라인과 전자종이(ePaper)의 역할
- 폭스바겐 전기차 ID.3 한번 충전으로 531 Km 주행 기록
- [시론] 도시 스마트화 촉진을 위한 빈집 정비 제안
- 도요타, 유인 날으는 자동차 시험 비행 실시..2023년 공식 출시
- 현대 전기차 아이오닉,슈퍼스타 방탄소년과 함께 글로벌 비상 꿈꾼다
- 아마존, 벤츠 전기차 1800여 대 구입...유럽서 친환경 배달 '깃발'
- 두바이, 자율주행 항공택시 상용화 착수…자율주행 경쟁은 ‘하늘을 향한다’
- 오토바이 공유 서비스에 대한 걱정스런 시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