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황태규| 연세유업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떠먹는 요거트 제품 2종을 1만원 대로 구매할 수 있는 ‘연세유업 크리스마스 특별 박스’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제품은 연세 플레인 요거트와 세브란스 A2 요거트 플레인 2종이다. 각각 24개입 박스로 구성했다. 가격은 연세 플레인 요거트가 1만 900원, 세브란스 A2 요거트 플레인이 1만2900원이다.
연세 플레인 요거트는 연세유업의 대표적인 떠먹는 요거트 제품이다. 세브란스 A2 요거트 플레인은 연세유업 전용 목장에서 분리 집유한 국산 A2 원유를 80% 함유했다.
예약 판매는 오는 24일까지 연세유업 공식 온라인몰 연세shop에서 단독으로 진행한다.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주문한 제품은 25일 일괄 배송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실속 있는 구성과 합리적인 조건으로 준비했다”며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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