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자회사인 신세계푸드의 상장폐지를 위해 공개매수를 결정했다. 지난주말 종가 4만100원에 20% 프리미엄(웃돈)을 더한 4만8120원에 유통중인 주식 전량을 매수할 계획이다.
15일 신세계푸드는 공시를 통해 시중에 유통중인 주식 146만7319주를 주당 4만8120원에 공개매수를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37.89%로 공개매수에 투입될 자금은 총 710억원 가량이다.
공개매수는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이날부터 내년 1월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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