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익시스템, 이익 폭증 구간..저평가 매력 매우 높아-NH

증권 | 김세형  기자 |입력

NH투자증권은 15일 선익시스템이 올해 이익 폭증 구간에 진입하면서 저평가 매력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NH투자증권은 선익시스템은 OLED 증착 기술력이 독보적인 기업으로 중국의 8.6세대 투자에 힘입어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OLEDoS 증착 장비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증착 장비 사업 성장까지 감안하면 저평가 매력이 높다고 판단했다.

올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7.9% 늘어난 4832억원, 영업이익은 947억원으로 1097.8%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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