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삼성화재 주가에서 되돌림이 나오고 있다. 네 마녀의 날 동시호가에서 상한가까지 치솟았으나 20% 넘게 폭락하면서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12일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화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1.51% 폭락한 49만4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화재 주가는 전일 선물 옵션 만기일 마감 동시호가에서 치솟으며 전 거래일보다 28.31% 급등한 63만원을 찍었다.
이같은 급등을 이날 들어 다 토해내고 있다.
선물옵션 만기일에는 종종 주문사고가 벌어져왔다. 그래서 '이번 주인공은 누구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대부분 다음날 주가가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갔다.
LG에너지솔루션도 올해 만기일 동시호가에서 급등했으나 이후 상승분을 다 토해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