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김현화 뉴브의원장이 리팟레이저 키닥터 활동의 일환으로 클래시스 본사에서 리팟 마스터스 세미나 강의를 진행했다. 뉴브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서울 강남 클래시스 본사에서 리팟레이저 마스터스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리팟 마스터스 실무 강의는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세미나로, 리팟레이저의 실무 이론 및 상담, 시술 프로토콜 전반을 함께 다룬다.
리팟레이저는 일광흑자 치료 영역에서 발전을 이룬 레이저로 평가받고 있다. 일광흑자 치료에 효과적인 VSLS 기법을 구현할 수 있는 엔디야그 레이저로, 2022년 국내 시장 출시 이후 의료 현장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리팟레이저는 레이저 조사 전 피부 표면을 과냉각시켜 혈관을 일시적으로 수축시키며, 영상 처리 기술을 활용해 병변만을 정확히 인식하여 에너지를 전달한다. 정상 혈관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염증 반응 및 붉은 자국을 줄여 부작용 위험까지 낮췄다.
김현화 원장은 2023년부터 의료 현장에서 리팟레이저를 이용한 일광흑자 치료를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그간 임상경력 및 우수 치료사례 등을 종합하여 리팟레이저 강의연자로 위촉돼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리팟레이저가 국내 뿐만 아니라 대만, 일본 등에도 적극적으로 보급되고 있는 만큼, 김현화 원장은 해외 강의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0월 15일에는 일본 쇼난그룹 네오스킨 클리닉에 방문, 임상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며 강의 및 의료지식을 나누기도 했다.
김 원장은 “이번 리팟 마스터스 세미나 강의에서는 다년간 리팟레이저를 이용한 흑자치료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전할 수 있었다”면서 “효과적으로 안전하게 흑자를 치료하기 위한 실질적인 실무 내용과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팁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리팟레이저 흑자치료 관련 활발한 강의 활동과 임상 진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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