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김해 부동산 시장에 신축 아파트 파격 전세 조건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단지가 있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김해 삼계 동일스위트’는 파격 전세 조건을 공식화하며 김해 실수요 중심의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다. 최근 공급 감소와 실거주 선호의 강화 속에서 ‘우수 입지+생활 인프라+교육 환경’이라는 3대 장점을 기반으로 전세 계약을 제공하는 단지는 드물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모이고 있다.
삼계동은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이미 안정적으로 구축된 인기 주거지다. 여기에 신규 아파트로서 김해 삼계 동일스위트가 제공하는 전세 제안은 초기 입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장기 실거주를 원하는 수요층에게 현실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교육 여건은 김해 삼계 동일스위트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다. 삼계초등학교와 화정초등학교, 삼계중학교, 분성중학교, 분성고등학교 등 지역 내 우수 학군이 형성돼 있고, 화정글샘도서관 등의 공공 독서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학원가도 형성되어 있어 초·중등 학생을 둔 학부모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특히 분성중학교는 특목고 및 자사고 진학률도 지역 내에서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두고 있는 수요층에게 강한 매력 요소로 작용한다.
교통 측면에서도 김해 삼계 동일스위트는 경쟁력을 갖춘다. 김해경전철 가야대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며, 차량 이용 시 김해대로, 국도 58호선 및 14호선 등을 통해 부산과 창원, 장유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12월 중 전체구간 개통 예정인 무계~삼계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서김해IC 부근을 포함한 김해 주요 시가지의 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김해시 삼계동은 이마트, 홈플러스, 삼계시장, 하나로마트 등 상업시설이 고루 분포되어 있고, 병원·약국·은행·우체국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도보권 내에서 대부분의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차량 없이도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이외에도 다양한 공원 및 녹지시설이 인접해 있어 자연과 가까운 생활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의 거주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이는 30~40대 자녀를 둔 세대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매력적인 요소로 꼽힌다.
김해 삼계 동일스위트가 위치한 삼계동은 김해시의 타 지역에 비해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희소성을 가지고 있어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층의 관심이 크다.
김해시에서 힘을 쏟고있는 광역 교통망 확충, 주택 공급조절 정책, 경기 회복으로 인한 실수요 증가 기대감 등 다양한 요인이 맞물리며 부동산 시장의 반등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김해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분위기 속에서 ‘입지력·교육·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춘 단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파격 전세를 내세운 김해 삼계 동일스위트는 주거 안정을 희망하는 실수요층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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