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 '홀리데이 커피 클래스' 진행

산업 | 김윤진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이하 블루보틀)는 1일부터 ‘홀리데이 커피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말연시가 다가오면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선물과 만남이 이어진다. 블루보틀은 2025 홀리데이 캠페인 ‘더 아트 오브 기프팅’의 일환으로, 사랑하는 이와 함께 취향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이번 커피 클래스를 기획했다.

특히, 이번 커피 클래스는 블루보틀 바리스타와 함께 원두의 풍미를 이해하고, 한 잔의 커피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블루보틀이 추구하는 ‘사려 깊은 환대’ 철학을 깊이 느낄 수 있다. 

‘홀리데이 커피 클래스’는 내년 1월 11일까지 블루보틀 성수, 연남, 제주 카페에서 운영된다. 참여 게스트는 홀리데이 시즌 한정 원두인 ‘윈터 블렌드’와 ‘윈터 싱글 오리진’을 직접 푸어 오버로 추출하며 겨울의 풍미와 원두 고유의 향미를 경험할 수 있다. 추출한 ‘윈터 블렌드’는 따뜻한 커피로, ‘윈터 싱글 오리진’은 아이스 커피로 제공되며, 홀리데이 디저트와의 페어링을 통해 연말의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블루보틀 관계자는 “블루보틀이 지향하는 환대는 좋은 커피를 매개로 서로의 취향과 경험을 나누는 데서 비롯된다”며 “이번 커피 클래스가 연말의 따뜻함 속에서 커피에 담긴 정성과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블루보틀은 맛있는 커피로 일상에 작은 기쁨을 더하는 다양한 경험을 제안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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