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그린, ‘블루리본 2026’ 런던 그린가이드 레디쉬 선정

산업 | 김윤진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서울 강남구 레스토랑 ‘드레스덴 그린’은 ‘블루리본 2026’ 영국 런던 그린가이드 레디쉬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드렌스덴 그린은 자연의 식재료를 섬세하게 요리해 아름답게 차려내는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으로 세계 3대 요리학교인 미국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출신 박가람 셰프가 총괄하고 있다. 

박가람 셰프는 뉴욕 Restaurant Daniel, The CIA, Le Bernardin, Eleven Madsion Park 등 해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다양하고 화려한 요리 경험을 쌓았으며 CHOI.(초이닷) 헤드 셰프(Head Chef)를 역임하기도 했다.

드렌스덴 그린은 셰프의 쿠킹 퍼포먼스와 메뉴에 따라 달라지는 접시, 커트러리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자연의 식재료를 섬세하게 담아낸 맛을 인정받아 블루리본 서울 2026(리본 2개)에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 세계 식물성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평가하고 소개하는 영국 런던 그린가이드(We're Smart Green Guide)로부터 레디쉬 2개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레디쉬 등급은 레스토랑의 메뉴가 최소 3분의 2 이상이 과일과 채소로 구성됐는지 고려할 뿐만 아니라 요리의 창의성과 맛, 신선한 계절 식재료의 사용 정도, 지속 가능성, 환경에 대한 책임 의식, 사회적 영향력 등을 엄격하게 평가한다.

드렌스덴 그린 박가람 셰프는 “자연의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와 맛을 꾸준히 연구한 결과 ‘블루리본 2026’ 영국 런던 그린가이드 레디쉬 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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