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 11일 ‘이모카세’로 알려진 한식 요리사 김미령 셰프와 함께 한국콜마종합기술원 구내식당에서 ‘본셰프데이’를 열었다.
본셰프데이는 구내식당에 찾아가 고품질의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이벤트로다. 이번 이벤트는 본푸드서비스의 첫 본셰프데이로 단체급식의 기본이며 정성을 많이 담은 한식으로 선정하고, 한식 요리사 김미령 셰프와 협업했다. 김 셰프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이모카세로 출연했다.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인 점을 고려해 국내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삼겹보쌈을 메인으로, 들기름보리밥과 겉절이를 곁들여 한상 차림을 구성해 선보였다. 농업인의 날이자 빼빼로 데이이기도 한 점을 고려해 떡꼬치를 디저트로 추가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한국콜마종합기술원 구내식당은 본푸드서비스가 23년부터 운영 중인 곳으로, 20~40대 고객들을 김 셰프가 직접 조리 및 배식해 맞이하고 메뉴 소개와 포토타임 등 교류 프로그램까지 이어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본우리집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셰프 특식 시리즈’를 전국 사업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식부터 양식∙중식∙일식 등 제한 없이 다양한 분야의 셰프를 초청해 구내식당 고객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성화 본우리집밥1본부 본부장은 “본우리집밥은 구내식당 이용 고객인 직장인들이 하루 중 직장에서 긴 시간을 보내는 점을 고려해, 구내식당 또한 ‘정성으로 지은 식사를 대접하는 공간’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이러한 운영 철학 아래 김미령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본우리집밥의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 특성에 맞게 분야별 전문성을 가진 셰프와 본셰프데이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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