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 ‘2025 김장 대축제’ 진행… 절임배추부터 원물까지

산업 | 김세형  기자 |입력
GS더프레시 점포에서 모델이 김장 관련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GS더프레시 점포에서 모델이 김장 관련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GS더프레시가 절임배추부터 고춧가루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김장 대축제’를 열고, 산지 직송 신선 원물을 특가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1월 5일부터 주차별로 ‘2025 김장 대축제’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GS더프레시는 올해 김장 트렌드를 ‘편리함’과 ‘알뜰함’으로 보고 있다. 이에 맞춰 직접 절임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간편하게 김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산지별 다양한 절임 배추 상품을 준비했다. 또한, 배추·무 가격 상승세 속에서 사전계약 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물량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원물 상품 등을 알뜰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GS더프레시는 2015년 첫 절임배추 판매를 시작한 이후, 높은 품질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매년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9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 결과, 사전예약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27.8% 증가하는 등 높은 고객 반응을 얻었다. 

GS더프레시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김장 대축제 1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주요 산지에서 직송한 신선한 김장 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을 행사카드와 GS ALL멤버십을 적용하면 배추 3입(망)이 5,900원, 다발무(단)는 6,900원에 판매된다. 또한 흙쪽파(소/단)는 6,900원, 청갓,홍갓(900g)은 4,980원, 미나리(300g/봉)는 4,980원에 마련됐다.

김장 양념에 필요한 재료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깐마늘(900g)은 8,900원, 태양초 고춧가루(500g/봉)는 14,800원, 양파 2.5kg/망은 4,980원에 판매되며, 일부 점포에서는 당일 절임배추 구매도 가능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김장을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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