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자이S&D는 4일 공정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 4029억 원, 영업이익 2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2%, 영업이익은 전년도(24억원)과 비교하면 무료 1039% 증가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374억 원으로 전년 동기(36억 원)보다 9배 이상(913.8%) 늘었다.
3분기(1~9월) 누계실적으로는 매출액은 1조 526억을 올려 전년대비 12.6% 줄었고,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261.1% 증가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3분기 매출은 1147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당기순이익은 2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91% 증가했다.
자이S&D는 GS건설 그룹 계열사로, 주거 리모델링·부동산 운영관리(FM), 스마트홈 플랫폼 등 생활 기반 공간솔루션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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