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자사주 교환사채 추가 발행..9월 285억·10월 157억 발행

증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테스가 교환사채 추가 발행에 나선다. 

테스는 157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교환대상으로 교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자사주 30만주, 전체 발행 주식의 1.5%를 교환대상으로 내놓는다. 

삼성-스페이스타임 AI반도체 신기술조합 제1호가 전량 인수한다. 교환사채는 다음달 6일부터 교환청구가 가능하다. 

교환사채를 통해 마련한 자금은 크립톤유한회사가 보유한 반도체 후공정 프로브 카드 제조업체 코리아인스트루먼트 지분 취득에 사용할 예정이다. 

테스는 지난달 중순에도 자사주를 교환대상으로 285억원 규모 교환사채를 발행했다. 자사주 60만주(3.31%)를 교환대상으로 내놨다. 

발행자금은 크립톤사모투자합자회사와 이 회사가 보유한 코리아인스트루먼트 지분을 매입하는데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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