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영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노울스(KNWLS)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의 첫 협업 컬렉션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3일부터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케이스스터디 청담점 1층에서 '노울스 X 나이키' 협업 컬렉션을 오프라인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이번 협업에서는 발레슈즈에서 영감을 받은‘에어맥스 뮤즈(AIR MAX MUSE)’와 에슬레틱 스타일의 어패럴을 공개한다.
특히, 대표 상품인 '나이키 에어 맥스 뮤즈(NIKE AIR MAX MUSE)'(3컬러/23만 9천 원)는 스니커즈임에도 발레슈즈처럼 발을 매끄럽게 감싸는 스트랩 디테일과 메탈릭 소재가 특징이다. 이 외에도‘NRG 노울스 존 72 재킷(NRG KNWLS JOAN 72 JACKET)’(35만 9천원),‘NRG 노울스 존72 투인원 스커트(NRG KNWLS JOAN 72 2N1 SKIRT)' (18만 5천원)등이 선보인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에 열린 이번 협업을 기념하는 프리뷰 행사가 열렸으며, 노울스(KNWLS) 디자이너인 샬롯 놀스(Charlotte Knowles)와 알렉산드레 아르세노(Alexandre Arsenault)가 내한해 자리를 빛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