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한신공연 컨소시엄, 분상제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10월 분양

건설·부동산 | 이재수  기자 |입력

수원 호매실지구 인접… 약 3만3000세대 규모 ‘서수원 신주거벨트’ 중심 입지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통합조감도 (사진=계룡건설·한신공영 컨소시엄)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통합조감도 (사진=계룡건설·한신공영 컨소시엄)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계룡건설과 한신공영 컨소시엄이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당수1지구에서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을 오는 10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3층, 전용면적 74~120㎡ 총 1149가구로 공급된다. 시공은 계룡건설과 한신공영, 신흥건설이 함께 맡는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당수1지구는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호매실지구와 인접해 있고, 당수1·2지구 및 호매실지구를 중심으로 약 3만3000세대 규모의 신 주거벨트가 조성되고 있다. 수원 서부권의 새로운 도시축을 형성하는 핵심 입지로, 향후 ‘서수원 새 도시의 중심’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교통환경이 장점이다. 현재 1호선 수원역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신분당선 연장선(호매실역, 2029년 개통 예정)과 GTX-C 노선(예정) 등 다수의 광역교통망이 추진 중이다. 여기에 금곡IC와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서수원IC 등이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단지 앞에는 당수천 수변공원(예정)과 당수공원(예정)이 자리하며, 인근에는 칠보산 등 자연환경이 풍부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예정)를 포함해 수원제일중(이전 예정), 칠보중·고, 금곡동 학원가 등 교육환경이 우수해 ‘초품아’ 입지를 갖췄다.

상품성도 돋보인다.  4베이 위주 설계에 일부 세대 돌출형 발코니, 현관창고·드레스룸·펜트리 등 수납특화 구조를 적용했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으며, 세대당 2대 주차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법정 기준 대비 최대 3배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에는 스카이라운지, 피트니스, 키즈룸 등 고급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외관은 커튼월룩 돌출형 입면 디자인을 적용해 도시의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도록 설계했다.

분양 관계자는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은 입지·상품·브랜드의 3박자가 조화를 이룬 서수원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당수1지구 내 일반분양 최초의 브랜드 대단지라는 상징성이 크다”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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