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 차원의 연구성과가 정책과 현장에서 연결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2025 녹색환경지원센터 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 지역에서 시작하는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전국 18개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수행한 연구성과와 정책 연계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환경부와 지자체 관계자, 연구기관, 산업계 등 약 14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회식에서는 이재영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장이 개회사를 전했고,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이 축사를 통해 지역 연구성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 환경현안 해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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