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넥스트칩은 24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운영자금 51억원, 채무상환자금 192억원 마련 목적이다.
다음달 22일을 배정기준일로 주당 0.64주를 배정한다.
넥스트칩은 이에 앞선 지난 2일 김경수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1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김 대표는 기준주가 3700원과 동일한 3700원에 27만주의 신주를 인수한다. 납입일은 오는 11월7일이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예정발행가는 1911원으로 기준주가에서 30% 할인된 가격이다.
넥스트칩의 최대주주는 주식회사 앤씨앤이다. 앤씨앤은 40억원 이상 참여한다.
김경수 대표는 앤씨앤의 최대주주이자 넥스트칩의 대표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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