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이준혁이 8월 4주 차 디시트렌드 영화·드라마 남자 배우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팬심 무한리필 유발하는 그 남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투표(8월 25~31일)에서 이준혁은 총 55만 1,862표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이준혁, 팬심 굳건히 지킨 독보적 존재감
이준혁은 탄탄한 연기력과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으로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담은 연기 스타일은 작품마다 독특한 색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냈다. 팬들이 남긴 “우아함이 돋보인다”는 응원 메시지는 그의 강점이자 매력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투표 결과는 안정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이다.
로운, 드라마 ‘탁류’로 흥행 기대감 고조
2위는 51만 8,972표를 얻은 로운이 차지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드라마 ‘탁류’에서 주연을 맡은 로운은 극 중 '시율' 역으로 강렬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을 오가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변우석·황동주·박서함 상위권 안착
3위는 변우석이 50만 6,548표, 4위는 황동주가 46만 3,227표, 5위는 박서함이 41만 141표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떠오르는 신예와 중견 배우들이 고르게 포진하며 경쟁의 열기를 더했다.
6위~30위 순위
정준원, 도우, 김남길, 이재욱, 엄태구, 추영우, 이준기, 강훈, 진호은, 이준영, 이준호, 김영대, 류경수, 나인우, 김선호, 박보검, 이동욱, 최현욱, 배인혁, 주지훈, 장기용, 황인엽, 이수혁, 정해인, 서강준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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