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중구 서울시티타워 사무실 이전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한국릴리는 지난 20일 ‘뉴 홈, 뉴 오피스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국릴리는 지난 20일 ‘뉴 홈, 뉴 오피스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했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릴리(대표: 존 비클, John Bickel)는 8월 초 서울 중구 소재 ‘서울시티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26일 밝혔다. 

전 직원 자율 좌석제를 도입했다. 다양한 형태의 회의실과 다수의 포커스 부스 등을 통해 업무 목적에 따라 활용이 가능한 근무 환경을 조성했다. 

사무실 곳곳에 각기 다른 규모의 리프레시와 소셜 허브 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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