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코어, 10월 황금연휴 국내 골프여행 상품 선봬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스마트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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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국내 최대 골프 플랫폼 스마트스코어가 10월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즐길 수 있는 1박 2일 국내 골프투어 상품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스코어는 최장 10일의 황금연휴 기간 동안 골프투어를 계획 중인 골퍼들을 위해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까지 국내 대표 골프 여행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황금연휴 국내투어 상품을 마련했다. 지역별 특색 있는 골프장과 숙박, 식사 혜택이 결합된 합리적인 패키지로 예약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강원 강릉에 위치한 메이플비치는 36홀 그린피와 오션뷰 호텔, 조식을 포함한 상품으로, 1인 39만5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사계절 푸르른 필드와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메이플코스, 해안을 따라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는 비치코스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고, 최고급 호텔 객실에서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여행과 휴양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충북 제천의 킹즈락은 27홀 규모의 전략적 코스로, 암벽과 수목을 살린 동코스, 호수와 페어웨이가 어우러진 남코스, 다이나믹한 난이도의 서코스를 갖춘 가성비 최고의 골프장이다. 아시아 100대 골프장, 친환경 BEST 20 골프장으로 선정되는 등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면서도 가격대는 합리적이다. 그린피와 리조트 숙박, 조식과 중식까지 포함한 패키지를 스마트스코어 단독 특가로 제공한다.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스모스링스는 세계 최초 활주로 직선 코스를 보유한 골프장으로, 총 21만 평 부지에 360여 개의 분화구 벙커가 배치돼 단조롭지 않은 라운드를 선사한다. 노캐디, 2인 라운드도 가능해 저렴한 가격에 자유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경상북도 울진의 울진마린은 청정 바다와 금강송, 온천이 조화를 이루는 천혜의 자연 속 골프장이다. 18홀 중 9홀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연중 일조량이 풍부해 사계절 라운드가 가능하다. 선착순 즉시 확정이 가능한 상품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36홀 그린피와 골프텔 숙박이 포함된 상품을 1인 26만5000원부터 선착순 확정 예약 가능하다.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캐슬렉스는 국내 최초 LPGA 대회를 유치한 명문 코스로, 해발 350미터에서 한라산과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독창적인 코스 레이아웃과 뛰어난 접근성(제주공항에서 차량 30분)이 장점으로, 다양한 연령층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36홀 그린피와 골프텔, 조식을 포함해 1인 32만5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스마트스코어 관계자는 “올해 10월은 개천절부터 추석,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긴 연휴로 국내 골프여행을 찾는 회원들이 많다”며 “올 가을 황금연휴를 맞아 골프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투어 상품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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