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21일 트로트 팬심 몰아 단독 1위

사회 |박지환 | 입력 2025. 08. 22. 12:28
박서진 SNS
박서진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트로트계의 대세 박서진이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디시트렌드 트로트 남자 부문 인기투표 1위를 차지했다.

‘국민가수 위엄’ 박서진

박서진은 8월 21일 투표에서 198,615표를 획득하며 1위를 기록했다. “박서진 화이팅”이라는 응원 메시지처럼 팬들의 끊임없는 성원이 결과에 반영됐다. 남다른 무대 에너지와 특유의 흥 넘치는 무대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는, 매 무대마다 ‘국민가수’다운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8월 21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8월 21일) ⓒ디시트렌드

신승태, 뮤지션으로서 저력 발휘

2위는 181,124표를 얻은 신승태였다. 팬들은 “천재 뮤지션”이라는 찬사를 보내며 그의 음악적 역량과 무대 소화력을 높이 평가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위는 177,091표를 획득한 환희였다. 4위는 강문경(142,712표), 5위는 크리스영(136,974표)으로 집계됐다. 6위부터 10위는 김용빈, 전종혁, 김준수, 천록담, 유민 순이었다.

11위~30위에는 옥샘, 이찬원, 진욱, 장민호, 손빈아, 송도현, 김중연, 조명섭, 유지우, 신유, 영기, 안성훈, 박세욱, 송민준, 민수현, 장송호, 김경민, 고영태, 공훈, 황윤성이 올랐다.

이번 투표는 박서진의 폭발적인 팬덤 화력과 신승태·환희 등 떠오르는 트로트 스타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베테랑과 신예가 함께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트로트 남자 부문 팬심 경쟁은 한층 더 뜨겁게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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