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북미 ESS용 LFP 양극재 공급부족..목표가↑-미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5일 엘앤에프 목표주가를 종전 9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내년과 내후면 북미 ESS용 LFP 양극재 공급부조 가능성이 높다며 엘앤에프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했다. 

김철중 연구원은 "한국 배터리 셀 업체들의 북미 LFP 수주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APMC(첨단세액공제) 수령을 위한 MACR 비중 조건을 감안할 때 원가 비중이 가장 높은 LFP 양극재의 탈중국기조가 필수적일 것"이라며 엘앤에프는 북미 ESS용 LFP 양극재 수주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유효한 양극재 업체라고 강조했다. 

올 하반기 출하량의 방향성도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봤는데 3분기 매출은 2분기보다 26% 늘어난 6540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의 적자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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