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접근성 갖춘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 공급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공급 중인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 주택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전용 59~84㎡ 중소형 위주 구성, 총 1499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며 3억 원대 분양가, GTX-A 운정역 도보 생활권,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으로 초기 부담을 낮춘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얼마 전 정부가 발표한 6·27 부동산 금융 대책 시행 이후 수도권 분양시장이 실거주 중심으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대출 총량 제한과 LTV 축소 등 실질적 자금 조달 환경 변화는,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억제된 교통 중심 신규 단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정부는 이번 6·27 대책을 통해 수도권 및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시 주담대 총 한도를 6억 원 이내로 제한했고, 생애최초 구입자 LTV를 70%로 축소했다. 디딤돌ㆍ버팀목 등 정책대출의 지원 한도도 줄어들면서 대출을 이용한 무리한 투자가 차단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3억 원대 분양가로 새롭게 도입된 대출 규제 하에서도 무리 없이 주담대 활용이 가능한 데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상 확장 등 실거주자에게 유리한 조건도 함께 제공돼 자금 계획에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노선 운정역 도보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GTX-A는 서울역까지 약 20분, 삼성역까지 30분 내 도달이 가능한 고속 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내 대표적인 직주근접형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또 향후 SRT와의 환승 연결이 예정돼 있어 전국 주요 도시로의 접근성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단지는 교통 외에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집약된 운정신도시 내 중심 입지에 위치한다. 이마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운정호수공원, 대형 병원, 학군 등이 반경 내 분포하며, 향후 스타필드 빌리지 등 대형 복합 쇼핑몰 조성도 예정돼 있어 문화·소비 인프라 확충도 기대된다.

더불어 파주시는 운정권역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지식산업센터 확충, 물류 거점 개발 등 중장기 도시 개발 전략을 병행하고 있어 향후 지역의 정주 기반 확대 및 자족성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 관계자는 “6·27 정책 발표 이후 실거주 목적이 뚜렷한 수요층이 늘고 있으며, 당 단지는 규제 내 자금 조달이 가능한 합리적 가격과 교통·생활 인프라를 갖춰 초기 진입 장벽이 낮다”고 설명했다.

현재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파주시 동패동 일대에 조성되며, 모델하우스는 파주시 와동동에 위치해 있다. 사전 예약 없이도 주중·주말 모두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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