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백운밸리 자족도시로 진화...'라끄벨르 백운호수' 눈길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라끄벨르 백운호수 견본주택 내부
라끄벨르 백운호수 견본주택 내부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의왕시의 역점 사업인 백운밸리가 교통·의료·상업·자연이 어우러진 고밀도 자족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의왕 백운밸리는 과거 그린벨트였던 약 29만 평의 부지에 약 4000 세대의 주거 단지로 탈바꿈시킨 민관 합동 도시 개발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친환경적인 개발을 통해 2022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입증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백운밸리는 현재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교통 허브이자 완성형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백운밸리는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GTX-C 노선 등 굵직한 철도망 사업이 추진중이고 위례~과천선 연장 노선까지 계획되고 있어 미래 가치를 끌어올릴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또한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오전-청계 연결도로(터널) 공사가 시작되면서 백운밸리의 교통망은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완성될 전망이다.

백운밸리 중심에 쾌적한 주거환경과 미래가치를 동시에 품은 '라끄벨르 백운호수'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라끄벨르 백운호수'는 지하 4층~지상 8층 규모의 오피스텔 96실과 근린생활시설 80실로 구성된다. 의왕시 최초로 전 세대에 발코니 설계를 적용하고, 아파트보다 높은 2.7m 천장고로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시스템에어컨, 스마트 월패드 등 필수 가전이 무상 제공되며, 태양광 발전시설 등 실용성을 고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라끄벨르 백운호수'의 가장 큰 강점은 단연 압도적인 교통망이다. 청계IC 바로 앞에 위치해 과천-봉담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백운호수가 위치해 집 앞에서 드넓은 호수공원과 산책로를 따라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최근 개장한 백운 호수공원이 가깝고, 올해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잔디광장과 갤러리, 야생화단지 등이 도심 속 쾌적함을 더해 준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초대형 쇼핑시설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 타임빌라스'가 인접해 있고, 백운밸리 내에는 250병상 규모의 스마트 종합병원 '사랑의 병원(가칭)' 설립이 예정되어 있어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의왕시가 규제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전매가 무제한인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쾌속 교통망, 완성형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과 빛나는 미래가치까지 모두 갖춘 만큼 '라끄벨르 백운호수'는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끄벨르 백운호수'의 홍보관은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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