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핀테크 기반 월세·관리비 카드 결제 플랫폼 ‘렌탈페이’가 지난 12일 성동구 행당시장 일대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전했다. 이날 렌탈페이 관계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 시장을 방문한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부채를 나눠드리며 플랫폼의 주요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번 현장 활동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 솔루션을 소개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주거 금융 서비스를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월세나 관리비도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보증금 낮춰서 살 수 있는 연세살이 같은 서비스가 실제로 존재하는 줄 몰랐다”는 반응을 보이며 렌탈페이의 상생 철학에 공감했다.
이날 현장에서 소개된 렌탈페이의 주요 서비스는 ▲1.9% 업계 최저 카드 수수료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월세·관리비 통합 또는 항목별 납부 ▲미납 결제 기능 등의 실용적인 기능들이다.
특히 보증금이나 현금 여력이 부족한 청년·소상공인들을 위한 ‘연세살이’, 임대인과의 상생 구조를 지원하는 ‘착한 임대인 제도’, 검증된 가맹 공인중개사와의 매물 연결 기능 등은 시장 내 상인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렌탈페이는 현장에서 부채와 함께 서비스 소개 리플렛을 배포하고, QR코드를 통해 앱 설치를 유도하는 등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를 동시에 진행했다. 시장 상인들과 자영업자 고객들이 겪는 고정비 지출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를 카드 결제와 무이자 할부로 분산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도 함께 안내했다.
렌탈페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생활하는 분들에게 직접 다가가 플랫폼의 방향성과 사회적 가치를 설명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장, 골목상권, 지역 커뮤니티와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렌탈페이는 향후에도 다양한 지역 행사와 협력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상생 철학을 시민들과 나누고, 주거·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솔루션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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