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코, 최대주주가 경영권 양도 계약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센코는 최대주주가 주식과 경영권을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하승철은 보유 주식 500만주와 경영권을 주당 3540원씩 총 177억원을 받고 티에스2024-16M&A성장조합에 매각키로 계약했다. 

조합은 이와 함께 구주 인수와 동시에 45억원을 제3자배정 유상증자 형태로 투자한다. 납입은 오는 8월18일 진행된다. 

구주와 신주 인수 완료 시 조합의 센코 보유 지분은 19.23%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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