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장마철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 현장 특성 맞춰 고위험 작업 및 위험성 평가 ‘상’ 등급 안전보건 조치 이행 점검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주말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지속적인 장맛비 예보가 이어짐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로 인한 피해와 혹서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경영진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CSO와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주말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지속적인 장맛비 예보가 이어짐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로 인한 피해와 혹서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경영진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CSO와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본격적인 장마철과 혹서기를 앞두고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 정경구 대표이사와 조태제 최고안전책임자(CSO)는 ‘곤지암역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을 방문해 장마로 인한 침수·감전 등 안전사고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정 대표는 현장 안전 점검활동에서 “장마철과 혹서기를 맞아 중대 재해 위험으로부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안전·보건은 현장의 최우선 가치로 고용노동부의 안전 관련 기본 수칙과 사내 방침에 맞춰 더욱 철저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7일 진행된 현장 현장 안전 점검활동은 장마와 폭염 대응 지침 숙지와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했다. 특히, 장마철 폭우를 대비해 △배수로, 침사지, 집수정과 같은 배수시설 정비 상태, △토사 유실 등에 따른 위험 구역 점검과 보호조치, △비계, 낙하물 방지망 등 취약 시설물 점검과 보강, △인접 하천 수위 모니터링과 비상 연락 체계 확인, △전기설비과 전동기계기구 방수, 절연 상태를 점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주말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지속적인 장맛비 예보가 이어짐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로 인한 피해와 혹서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정경구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2번째)가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주말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지속적인 장맛비 예보가 이어짐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로 인한 피해와 혹서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정경구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2번째)가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혹서기 대비 온열질환 예방 조치도 강화됐다. 현장 내 그늘막 설치, 휴게시설 상태 확인,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 등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환경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중장비가 동원되는 고위험 작업과 위험성 평가 결과 ‘상’ 등급으로 분류된 공정에 대해서는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도 확인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하층 철근 및 거푸집 설치, 지하 PC 공법, 지상층 바닥 콘크리트 타설 및 골조 작업 등이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고드름 캠페인을 이달 시작해 선제적으로 근로자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근로자 안전과 사고 위험 요소 제거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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